이마트 노브랜드 열전 - 야채참치(N345)

이마트에서 나온 참치 중 2번째 시리즈, 야채참치이다.

고추참치, 야채참치, 살코기참치 이렇게 3종류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부 오뚜기SF에서 나온다.

노브랜드의 참치 종류는 전부 3캔에 5480원으로 동일하다.

야채가 되었든, 고추가 되었든, 살코기가 되었든.

개인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살코기보다 고추나 야채같은 경우 첨가물이 더 있는데 왜 가격이 같은걸까?

애초에 남기는 금액이 있기 때문에 상관없이 그냥 조금 덜 받고 박리다매하려는걸까?

판매자의 생각은 내가 알 수 없는 부분이니까 잘 모르겠다.


그래서 맛은?

사실 우리가 노브랜드 제품군을 살 때는 "가격"을 많이 본다.

그러니까 맛보단 가격이라는 것이다.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고추참치때도 그랬지만 야채참치도 동일하게 내가 알고 있던 야채참치에서 맛이 아주 살짝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동원참치를 제일 많이 먹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조사의 차이때문인지 가격의 차이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맛에 작은 차이가 있다.

사실 많은 차이는 아니라서 2천원이나 싸다면 그냥 이걸 계속 먹어야겠다 라는 생각은 든다.

근데 참치가 뭐랄까.. 살짝 좀 더 뻑뻑한 느낌?

그런 느낌이 든다.

맛은 비교하기가 조금 어려운게 워낙에 야채참치를 많이 안먹어봤으니까

다른 제품과 비교하기엔 내가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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