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점퍼루인 이븐플로 엑서쏘서 점프앤런 정글퀘스트로 우리 아기 뛰어 놀 공간을 만들었어요.

남자의 육아일기/아기가 커가요

2017.12.12 09:00

주위에 아기를 가진 부모가 많으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

굳이 돈을 주고 사지 않아도 주위 분들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제품들이 있기 때문이죠.

오늘은 이븐플로 엑서쏘서 점프앤런 정글퀘스트라는 점퍼루 제품을 받았는데요.

점퍼루라는 제품들은 아기가 걷기 전 혼자 목을 가눌 수 있는 아기들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약 4개월부터 12개월까지 쓸 수 있게 되어있지요.


점퍼루 박스

보시다시피 부피가 상당합니다.

제품이 크고 뛰어놀기 적합한 제품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또한 신제품의 경우에도 환경보호를 위해 비닐포장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잘한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성품

구성품을 전체 꺼내봤습니다.

아래쪽 설명서가 있는데 본 설명서는 따로 사진으로 올리지 않고 압축파일로 올리겠습니다.

다운로드 하셔서 직접 확인하세요.


사용설명서.zip

조립 완성

설명서를 보고 조립을 하니 굉장히 쉬웠습니다.

준비물로는 十자 드라이버 하나가 필요하구요. 그 외엔 특이사항이 없습니다.


높이 조절

또한 아기의 키 높이에 맞춰서 3단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기를 태운 상태에서 조절하시면 굉장히 위험하니까 아기를 쏘서에서 내리시고 조절하시면 됩니다.

1단계가 가장 작은 아이, 3단계가 가장 큰 아이입니다.


아직은 아기가 손보다는 입을 갖다대서 제대로 사용은 못해봤는데요.

코끼리 모양과 책 모양이 AAA건전지 3개씩 총 6개가 들어갑니다.

아래에 점프 받침대도 있어서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더군요.

가격은 13만원대부터 시작하던데 사용기간에 비해 그렇게 싼 편은 아닙니다.

아기가 한참 입에 갖다대고 놀 나이니까 불안하시면 직접 사시는 것도 좋지만 얻을 수 있으면 얻거나 대여하시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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