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하임 코털제거기 BNR-5100 사용기

코털제거기를 구매했다.

사실 옛날에 코털제거기를 사용을 했었는데 세척을 하다가 날이 빠져버리는 바람에...

그동안 코털가위로 정리를 하고는 했다.

하지만 가위는 몇 번 찔려서 상처가 나기도 했고 아무래도 신경을 많이 써야 됐기 때문에 모터식으로 돌아가는 코털제거기를 잊지 못해 결국 새로 구매를 해버렸다.


BNR-5100 케이스

이번에 구매한 벤하임사의 BNR-5100이다.

인터넷으로 여러가지 알아보려다가 이마트에서 코털정리기라고 이 제품만을 팔길래 대충 검색해보니 인터넷가로 9900원이였고 이마트에선 11000원이라서 그냥 이마트에서 구매했다.

코털만 잘 깎이면 되는거니까.

구렛나루도 정리할 수 있게끔 만들어져있다.


구성품

구성품은 코털정리기 본체, 거치대, 구렛나루 정리기, 청소 솔, 설명서 이렇게 있다.

거치대가 있는게 제일 마음에 든다.

요새는 화장실에 이런걸 어디다가 두기가 조금 불편한 부분이 있으니까

깔끔하게 거치대가 있는 편이 좋다.


거치대에 조립한 모습

안타까운건 청소솔을 거치할 곳이 없다.

거치대의 역할은 크게 없고 그냥 거치대일 뿐이다.

뭐, 없는 것보다 낫지.


작동모습

스위치를 올리면 이렇게 불이 들어오면서 작동이 된다.

이 불이 콧 속을 비춰주는 불인줄 알았더니 불이 약해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작동중이라는 표시같더라.

근데 확실히 전에 쓰던 파나소닉은 한번에 깔끔하게 다 제거된다는 느낌이었는데 이 제품은 그것보단 덜하다는 느낌이 든다.

한번 할 거 두 세번 움직여야되는 느낌?

그나마 안전하니까 다행이다. 코털가위는 너무 위험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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