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 유아 장난감 제니쥬(Zany Zoo) 롤러코스터 갖고 놀 만 하니?

남자의 육아일기/아기가 커가요

2018.05.09 09:55

제품명 : 제니쥬 롤러코스터

재질 : 원목

성장발달 : 소근육, 언어, 두뇌 개발, 공간 지각 능력, 상상력 향상

사용나이 : 36개월 이상


오늘도 아기 장난감 리뷰이다.

우리가 어릴 때에는 장난감이 많질 않았는데 요새는 정말 장난감도 많고 짭퉁도 많고, 

오늘도 아기 장난감 리뷰이다.
우리가 어릴 때에는 장난감이 많질 않았는데 요새는 정말 장난감도 많고 짭퉁도 많고, 내가 알기 힘든 제품들도 많다.
오늘 리뷰 할 제니 쥬 롤러코스터라는 제품은 브랜드 B라는 회사의 제품이다.
제니 쥬와 비지 쥬 동일한 두 제품이 있는데 설이 많다.
비지 쥬는 짝퉁이고 제니 쥬는 정품이라는 이야기부터 별의 별 얘기가 다 도는데 실질적으로 제품 상에는 큰 차이가 없어보인다.
그 중 오늘 할 이야기는 제니 쥬의 이야기이다.

원목 장난감의 장점이라면 기본적으로 몸에 안 나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특성상 집안 어디에 두어도 저렴해보이지 않고 깔끔해 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원목 특유의 소리, 또각또각 소리가 굉장히 고급진 분위기를 낸다. 
하지만 가격대가 비싸며, 무게가 무겁다는 단점도 있다.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장난감들에 비해서 어쩔 수 없는 단점이다.

속도놀이하는 판넬이다.

코끼리는 무거우니까 빨리 내려가고, 고릴라는 중간 속도, 달팽이는 제일 느리게 내려오게끔 되어있다.

어린 아기에게 보여주면서 왜 코끼리는 빨리 내려가고 달팽이는 느리게 내려오지?

이런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부분같다.






상단의 롤러코스터이다.

동물 인형들로 이야기를 만들어서 아기에게 들려줄 수도 있으며, 아기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수도 있다.

단추놀이도 같이 즐길 수 있는 부분이다.




동물의 머리와 몸통을 맞추는 게임을 할 수 있다.

색깔과 모양의 탐지하여 두뇌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무늬를 보고 무슨 동물이 들어있을까? 유추해볼 수 있다.

확실히 이런 그림과 이름을 맞추려면 최소 3살은 되야 맞출 수 있을 것 같다.

완전 어린 아기들은 그냥 문만 열었다 닫았다 할 것 같다.

우리 아기가 쓰기에도 아직 이른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좋은 기회가 있어서 한번 써보게 되었다.

낱말을 맞추는 놀이.

확실히 이것도 3살 이상은 되어야 할 듯...



브랜드B의 제품이라는 뜻이다.

나름 명품인건가?


전체적으로 제품이 라운딩처리 되있어서 다칠 염려는 없어보인다.

거기다가 고급 원목을 사용했다고 하니...하지만 원목인만큼 아기가 빤다거나 한 이후에는 닦기가 어려워서 조금 더러워 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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