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핑크퐁 전화기, 이젠 뽀로로 전화기보다 대세라구

우리 한 살된 아기를 위해 노래하는 핑크퐁 전화기를 구해왔다.

옛날에는 뽀로로 전화기가 인기였는데 요새는 핑크퐁이 확실히 더 대세이다.

내가 봐도 핑크퐁은 귀엽게 생겼다는 느낌이 드는데 뽀로로는 뭔가 조잡한 느낌

옛날부터 뽀로로는 그래서 별로 안좋아했다.

우리 아기도 뽀로로는 그닥 안좋아하는 것 같다. 핑크퐁이 훨씬 귀엽지



그래서 오늘 소개할 제품은 "노래하는 핑크퐁 전화기"이다.

미미월드라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으로 가격대는 인터넷 기준 2만 2천원선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기능은 숫자놀이, 영어놀이, 노래부르기가 있다.

제품 특성상 37개월 이상부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지금도 우리 아기는 따라하지는 못해도 원하는 동요를 트는 정도는 가능해서 잘 쓰고 있다.



왼쪽부터 전원 켜고 끄기, 우측의 한/영 하트와 음표 하트를 누르면 모드가 바뀐다.

한, 영을 누르고 가운데 숫자패드를 누르면 한글이나 영어로 "다섯~?", "파이브!" 이런 식으로 말을 한다.

음표 모양을 누르면 붙어있는 스티커 이미지의 동요가 나온다.

하지만 역시나 아기상어를 제일 많이 듣는듯



수화기를 들고 가운데 녹음 버튼을 누르고 말을 하면 내가 하는 말이 조금 있다가 스피커로 흘러나온다.

그리 크게 나오지는 않고 그냥 귀에 대면 들릴 정도?

이걸 녹화하려고 노력해봤는데 잘 안되더라.



마지막으로 직접 작동영상을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아무래도 말로 설명하는 것보단 어떤 장난감인지 실제로 보는 게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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