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2일~ 2017년 6월 28일 운동일지 : 현재 이 배는 순항중입니다.

체성분 분석

신장 (cm)  : 176

몸무게 (kg) : 92.5 (-1.7)

체수분량 (kg) : 47.6 (-0.6)

체지방량 (kg) : 27.5 (-0.9) 매우높음

골량 (kg) : 3.4

근육량 (kg) : 61.7 (-0.7)

(골격근 + 심장근 + 내장근)


비만 분석

비만도 (BMI) : 29.9 (-0.6) 비만

체지방률 (%) : 29.7 (-0.4) 매우높음

내장지방 (Lv) : 11.0 높음

기초대사량 (Kcal) : 2120 (-62)


06월 22일 월요일 
운동기록

 - 점프 스쿼트 15회, 15회

 - 푸쉬업 15회, 15회

 - 사이드 플랭크 30초, 30초

 - 점프 로프 70회

식사기록

 - 아침 : 쌀밥, 배추김치, 해물완자, 고기경단, 계란후라이, 애호박볶음

 - 점심 : 닭발볶음밥

 - 저녁 : 잡곡밥, 계란찜, 가지볶음, 생선가스, 만두전골, 샐러드

06월 23일 화요일 

운동기록

 - 시티드 벤치 니업 20회, 20회, 20회, 12회

 - 쇼트 피치 1분

 - 와이드 스쿼트 20회, 20회

 - 푸쉬업 15회, 15회

 - 플랭크 30초, 30초

 - 트레드밀 러닝 5분, 10분

식사기록

 - 아침 : 누룽밥, 비지찌개, 깍두기, 시금치, 고기조림, 토스트

 - 점심 : 잡곡밥, 불고기, 배추김치, 애호박볶음, 동치미

 - 저녁 : 잡곡밥, 만두국, 훈제오리볶음, 미트볼칠리조림, 브로콜리무침, 배추김치, 샐러드

06월 24일 수요일 

운동기록

 - 시티드 벤치 니업 25회, 30회

 - 트레드밀 러닝 5분

 - 버피 12회, 12회

 - 스쿼트 홀드 20회

 - 스위밍 15회, 15회

 - 플러터킥 50회

 - 오버헤드덤벨익스텐션(7kg) 12회, 12회, 12회

식사기록

 - 아침 : 린바디 1포

 - 점심 : 현미밥, 육개장, 계란후라이, 소세지야채볶음, 백김치

 - 저녁 : 잡곡밥, 불고기, 김치국, 감자볶음, 진미채볶음, 샐러드

06월 25일 목요일 

운동기록

 - 시티드 벤치 니업 30회

 - 피티점프 32회

 - 스쿼트 20회, 20회

 - 푸쉬업 15회, 15회

 - 크런치 25회, 25회, 25회, 25회

 - 덤벨 벤치프레스(14kg) 12회, 12회, 12회

 - 트레드밀 러닝 5분, 20분

식사기록

 - 아침 : 잡곡밥, 순대국, 오징어젓, 배추김치, 오이, 당근, 햄

 - 점심 : 현미밥, 소고기

 - 저녁 : 잡곡밥, 돼지김치찌개, 미역무침, 고등어튀김, 고기완자, 샐러드

06월 26일 금요일 

운동기록

 - 없음

식사기록

 - 아침 : 누룽밥, 미역국, 콩자반, 오징어볶음, 버섯, 배추김치, 식빵

 - 점심 : 비빔면, 소고기

 - 저녁 : 잡곡밥, 북어국, 김치불고기, 두부, 깻잎, 열무김치, 인절미, 샐러드

06월 27일 토요일 

운동기록

 - 시티드 벤치 니업 35회

식사기록

 - 아침 : 빵, 계란, 베이컨

 - 점심 : 잡곡밥, 오징어무국, 고기완자, 배추김치, 계란말이

 - 저녁 : 족발

06월 28일 일요일 

운동기록

 - 버피 15회, 15회

 - 런지 15회, 15회

 - 인치웜 10회, 10회

 - 레그레이즈 25회, 25회, 25회, 25회

식사기록

 - 아침 : 비빔국수

 - 점심 : 갈비, 냉면

 - 저녁 : 린바디 1포


이번 주 이야기

좋았어. 2키로가량 감량했다. 사실 살을 빼는 것보다 몸매의 라인을 바꾸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신경을 쓰진 않았다.

가슴이 조금 더 위로 올라왔고 벨트를 한 칸 더 줄일 수 있었다.

회사동생이 나 운동하는 걸 보더니 자기도 한번도 운동을 해본 적이 없는데 멋진 몸매를 만들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더라.

걔는 깡마른 몸이라서 나랑 운동스타일이 많이 달라야할텐데... 뭐 그래도 성심성의껏 알려줬다.

애가 근성이 있어서 하루 이틀하고 도망가진 않더라. 운동에 취미를 붙이는 것 같기도 하고

옆에서 가르쳐주다보니 나도 자극이 되서 힘들어도 열심히 하게 된다.

그렇게 운동을 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이유는 의지의 문제라고 들었다. 나도 마찬가지였고

그나마 내가 열심히 운동했던 때는 PT를 받을 때였다.

왜냐하면 돈이 너무나 아까웠거든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

만약에 당신이 운동파트너를 구할 수 있으면 그 사람한테 한 30만원이나 100만원을 맡기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운동을 나올때마다 만원씩 되돌려주는거지

그럼 어차피 난 내 돈이 아니였고 그 사람도 자기 돈이지만 운동을 안나가면 못받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열심히 나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만약 이 글을 보는 사람이 부모님 밑에서 함께 산다면 부모님에게 맡겨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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