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암내, 겨땀제거엔 이게 답입니다. 드리클로

여름이 다 끝나서 이제 암내라던가 겨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이 줄었을 거라 본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포스팅은 꼭 해야겠다.

나는 지금 30대이고 이 제품을 10대부터 사용했는데 이것만큼 최강자를 본 적이 없으니까

바로 드리클로라는 것인데, 데오드란트 제품은 "암내"만을 막아준다.

하지만 이 드리클로는 땀구멍을 아예 막아버려서 암내제거뿐만 아니라 축축한 겨땀까지 같이 제거를 해준다.

물론 발이나... 손이나... 이마라던가 다른 곳에도 마찬가지로 쓸 수 있긴 한데

나같은 경우 겨드랑이에 발랐던 거를 다른 곳에 바르는 게 좀 그래갖고...다른 곳엔 안바른다 ㅋㅋ


원리는 이렇다.

겨드랑이의 땀샘을 이 드리클로 액으로 코팅을 해버리는 것이다.

처음엔 매일 자기 전에 바르고 자고 아침이 되면 씻다가 점점 나중 갈수록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만 사용해도 될 정도로 효과가 좋다.

그리고 겨드랑이가 아주 뽀송뽀송해진다.

애기피부마냥 뽀송뽀송해지는데 부작용으로 겨드랑이로 나올 땀이 다른 곳, 손이라던가? 팔뚝이라던가 이런 곳으로 나오는 경우가 왕왕 있다.

하지만 냄새는 안나니까


사실 2년전에 산 드리클로가 있었는데 여태 못찾아서 아씨 새로 주문해야겠네 하고 아예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고나니 기존의 드리클로를 찾아버렸다.

아 이럴수가

너무 슬프다.

돈낭비를 한 기분


이게 한국에서는 20미리짜리를 파는데 직구를 하면 75미리짜리를 살 수 있다.

가격은...75미리짜리가 더 싸다.

성분도 똑같은데, 왜 75미리가 더 싼가요?

한국에선 20미리짜리인데 그럼 도대체 얼마를 남겨먹는다는건가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제조사도 똑같고 성분도 똑같고 가격만 다르네?


근데 사실 20미리짜리를 사도 1~2년은 쓴다.

왜냐하면 처음 일주일 정도만 매일 발라주고 그 다음부턴 일주일에 한번 정도씩만 발라주면 유지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값이면 양이 많은 게 좋지!

기존에 쓰던 게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사용은 안해봤지만 다 쓰고 나면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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