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모빌이 좋냐고 묻지마 그냥 타이니 러브 모빌을 사

육아용품 중 고민이 있다면 '어떤 제품이 우리 아이에게 좋을까'라고 할까?

언제나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들은 늘 인터넷으로 많이 검색을 해보고 가장 좋다는 제품을 사려고 한다.

그냥 그런 거 물어볼 거 없이 모빌은 타이니 러브 모빌 사면 끝이다.

가격대는 12만원정도 한다. 조금 비싸게 잡고 봤을때?

하지만 육아용품의 대부분은 정가주고 사는 게 아니다.

베이비페어라던가, 보험을 가입하면서라던가 싸게 구할 수 있는 기회는 많으니 미리미리 준비를 해서 여유있게 싼 가격에 준비하도록 하자.


타이니러브모빌의 구성품은 흑백 모빌, 컬러 모빌, 거치대, 모빌기계 이렇게 구성되어있다.

거치대를 따로 팔기도 한다. 왜냐하면 침대에다가 모빌을 달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니까


모빌이 돌아가면서 음악이 나오는데 재즈부터 시작해서 화이트노이즈까지 순서대로 나온다.

그래서 아기가 지겨워하면 재즈만 줄창 듣다 끝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아이가 조금 더 커서 가운데 벌을 누르면 다음 곡으로 재생이 된다.

왼쪽 위에 셔플버튼이 있는데 눌러본 적은 없다.

굳이 눌러야 될 필요성을 못느껴서


뒤에는 3단으로 나눠서 거치할 수 있는데 1단도 높더라.

3단을 사용할 때는 모빌을 놓고 아기를 바운서에 앉혀놓을 때 쓰니까 딱 맞던데?


아기는 1개월때부터 주변 사물을 구별할 수 있다고 한다.

멀리까진 못보고 가까운 곳으로

그래서 머리에서 한 20~30cm 떨어진 곳에 이렇게 흑백 모빌을 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우리 아이도 3개월째인데 이제 컬러모빌로 바꿔 달아줬다.

흑백모빌이 조금 더 집안에 분위기를 내는데 도움은 됐었는데 컬러모빌로 바꾸니까 분위기가 밝아졌다.

아이도 열심히 쳐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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