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싸게 사는 법, 리뷰

추석 연휴가 길고, 이번에는 집안 사정으로 인해 명절을 지내러 가지 않게 되었다.

시간이 여유가 있게 된 나는 그동안 살까말까 고민을 했던 플레이어 언노운 배틀그라운드를 지르게 됐다.

스팀에서 1위의 인기게임을 기록하고 있고, 전 세계의 찬사를 받는 그 게임.

스팀을 모르던 친구들마저 배틀그라운드는 아는 그런 현상이 생겼었는데, 이번엔 나도 사게 되었다.

배틀그라운드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고수나 하수나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자주 해볼수록 살아날 가능성이 크고 1등할 가능성이 크지만 초보의 진입장벽이 그렇게 높은 게임은 아니다.

그리고 약간의 공포게임의 느낌도 나는데, 어디서 적이 나올지도 모르고 가끔가다가 들리는 총소리나 자동차 소리 등 모든 것이 나에게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기도 한다.

와이프가 옆에서 자주 구경하는 편인데 가끔 깜짝깜짝 놀라기도 한다.

그리고 처음에 대기시간때 중국인들의 음성채팅이 너무 시끄러워서 불편한 점도 있다.

하지만 본 게임에 들어가면 다 숨죽여서 살아날 궁리만 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그리고 스팀게임을 싸게 사는 요령은 저번에 써놨었는데, 그건 당장 핫한 게임을 하기엔 무리가 있다.

스팀 세일기간 및 종류, 싸게 사는 요령 링크


그래서 이번엔 다른 방법으로 사보고자 한다.

사실 가장 좋은 건 한 달전 즈음에 28000원에 할인했을 때 샀어야됐는데, 그 때 안샀으니 물건너갔고 다이렉트게임즈에서 사는 것이다.

여기서 298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CD키를 사서 스팀에 등록시키면 된다.

다이렉트게임즈에서 스팀 게임 사는 방법 및 시디키 적용시키는 방법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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