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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 Drink & be Merry/Delicious Place

이마트 올포유 피자를 먹었다.

우리집은 가끔 대형마트를 갑니다.

동네 큰 마트가 가격이 좋기는 하지만 이마트나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만의 장점이 또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같은 제품을 사도 동네 큰 마트 가면 7만원 정도면 한가득 사오는데 대형마트가면 기본 10만원이 넘게 장을 보기 때문에 동네 큰 마트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품의 다양성때문에 정말 가끔가다가 대형마트를 가게 되는데 이번에는 이마트를 가게 되었습니다.


피자박스

이마트를 가면요. 이 피자가 굉장히 유명합니다.

시카고피자라던지, 올포유라던지, 신메뉴도 굉장히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이번에 갔을 때에도 피자야버거야라는 피자가 나왔었는데 저희가 갔을때에는 이미 품절이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먹던 올포유피자를 예약하고 장을 본 뒤 수령해왔습니다.


이마트 올포유 피자

이마트피자의 가장 큰 장점은 맛도 맛이지만 양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이만한 피자를 먹으려면 며칠이 걸려요. 한 번에 두 조각 이상 먹기가 힘들거든요.

맛은 콤비네이션, 불고기, 고구마무스, 치즈 이렇게 4가지입니다.

저같은 경우 따로 소스를 안 찍어먹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피자를 자주 접하지 않으시는 분들이라면 갈릭디핑소스를 같이 구매하셔서 드셔도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