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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야기/블로그 운영팁

에버노트로 티스토리 포스팅하기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좋은 글, 좋은 생각은 불현듯 떠오르기 마련이다.

집에서 글 써야지 하고 앉아있는 것보다 밖에서 잠깐 짬이 생길 때 글을 쓰는 편이 내용 정리하기도 더 쉬울 때도 많고

그럴때마다 사람들은 블로그에 포스팅할 글을 옮겨적거나 어플을 통해서 포스팅하고는 한다.
하지만 티스토리 어플을 통해서 글을 쓰는 것보단, 따로 쓰고나서 탈고를 하는 편이 글을 좀 더 이쁘게 다듬을 수가 있다.
그럴때 쓸만한 어플이 에버노트이다.
사실 에버노트는 여러명이서 회의를 한다거나, 메모장같이 쓸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그림을 그린다던가 이미지를 넣어서 편집하기도 하지만 나는 티스토리에 포스팅할 때 쓰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한다.

윈도우7까지는 에버노트를 사거나 다운로드받아서 쓰기 때문에 저장 후 내보내기를 하면 티스토리에 올릴 수 있었다.
하지만 윈도우10부터는 앱으로 존재를 하며 내보내기가 사라졌기때문에 다른 방법을 써야한다.

일단은 본인의 블로그에 접속해서 관리자페이지를 들어간다. 그 후 플러그인란을 보면 에버노트라는 플러그인을 활성화시켜준다.


그 다음은 에버노트에서 포스팅을 작성 후 태그란에 "티스토리"라고 추가하는 것이다.


모바일상에서는 위와 같은 버튼을 클릭 후 티스토리라고 써주면 된다. 컴퓨터에서는 모르겠다. 컴퓨터에선 그냥 블로그에 직접 포스팅을 해버리기 때문에...

다음으로는 본인의 블로그에 접속해서 글쓰기 버튼을 누른 후 우측 하단에 보면 상기 이미지와 같이 에버노트 글 불러오기를 할 수 있다.


그 후 글을 불러온 후 이미지를 삽입할 부분에 삽입해주고 탈고해야할 부분들은 탈고해준 후 입맛대로 세팅한 다음 글을 올리면 된다.

아무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쓰는 것보다 짬짬이 글을 써서 등록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글의 완성도를 높힐수도 있으며 여유시간에 조금씩 쓰는 만큼 앞에 앉아서 계속 쓰는 것보단 시간이 덜 걸릴 가능성이 크다.
보다가 겁나 못썼네 이러고 폐기시킬 가능성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