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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my hobby life/Assassin's Creed Odyssey

알레크토 난파선 위치



알레크토 난파선은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곳이다.

사실 물 속을 헤엄치는 대부분의 곳들은 사실 상어와 호흡만 잘 조절한다면 그리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상어문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고, 호흡은 41레벨 이후에 나오는 포세이돈의 창을 이용한다면 수중 호흡이 가능해서 해결될 수 있다.

그래서 바닷속을 탐험해야하는 경우 41레벨을 넘기고나서 가는게 좋은 경우가 많다.

알레크토 난파선에는 보물상자가 2개가 있다.

근데 이카로스를 이용해서 맵을 찍어보면 꼭 섬 안쪽으로 있는 것 같아서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다.


물 속에 들어가면 난파선이 날 반겨준다.

자세히보면 물방울이 뽀글뽀글 올라오는 동굴이 있는데, 그 안으로 들어가면 된다.


동굴 안에는 길이 하나라서 그냥 쭈우욱 들어가면 된다.

어려운 부분이 하나도 없다.


어려운 부분도 없지만 먹을만한 것도 없다.

그냥 퀘스트 하나 깼다고 생각하는게 속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