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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my hobby life/Assassin's Creed Odyssey

트리포디스코스 농장 위치



농장주들은 대부분 부자(였)다.

물론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공장주, 건물주들이 부자지만 옛날 고대 그리스 시절에는 그랬었다.

트리포디스코스 농장에는 지휘관을 처치하고 도편 수수께끼도 하나 있고 보물도 하나 있다.

이 농장의 주인은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이길래 이렇게 잔뜩 보관하고 있었을까?

아무튼 언제나 그렇지만 도편 수수께끼나 보물상자보단 적을 먼저 제거하는 편이 편하다.

그리고 옛날 어쌔신크리드 시리즈는 안그랬는데 오디세이에서는 암살보다는 활과 전투가 게임을 진행하기 훨씬 수월하다.


지휘관의 위치는 늘 바뀐다.

하지만 도편은 그대로 옥상에 있지

사실 여기서 암살을 성공했으면 편했을텐데 바로 뒤를 돌아보는 바람에 아쉽게 되었다.


특이하게도 동양무술인 축지법을 쓸 줄 알더라.

저기서 저기까지 뛰어가다니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주인공인 내 캐릭터도 못하는데, 일개 농장 보디가드가....


어쨌든 죽이고나서 건물 뒷편으로 가면 보물상자가 나온다.

물론 남의 집이기때문에 "훔치기"라고 뜬다.

그래서 주위에서 누가 날 쳐다보는지 한번쯤은 확인하고 훔쳐가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