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 love my hobby life/Assassin's Creed Odyssey

포세이돈의 격노 위치



배를 끌고 61m정도까지 오면 거의 근처까지 온 것이다.

왜냐면 물 속에 있는 것들이라서...

그래서 저 기준으로 배 후미쪽으로 2개와 배 앞으로 1개, 총 3개의 보물상자가 있다.

전부 다 보물상자이다.

이 곳이 포세이돈의 격노인 이유는 물살이 깊고 세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총 3개


가운데 있는 보물상자는 딱 보면 보인다.

사실 앞도, 뒤도 마찬가지로 딱 보면 보인다.

이 곳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은 첫째로 상어 조심이다.

상어가 많이 출몰하는 지역이라 자칫하다가는 물려죽는다.

그러고보니까 생각난건데,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상어가 더 무섭냐 사자가 더 무섭냐 물어보는 퀘스트가 나온다.

여기서 나는 늘 사자가 더 무섭다고 이야기를 한다.

실제로는 상어가 더 무섭다.

물 속에서는 컨트롤도 어렵고, 활도 쏘기 힘드니까

그래서 사자가 더 무섭다고 한다.

더 무서운 놈을 잡아오라고 시키니까 만만한 사자를 잡으러 가야지


옛 신전터같은 느낌이 든다.

일반 집 건물같지는 않으니까

뭔가 그리스의 건축물들을 보면 웅장하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물론 내가 그리스 여행을 가본 건 아니라서 실제로 말은 못하겠다만, 게임에서 보면 거의 그렇다.

근데 생각보다 천장은 낮다고 생각이 들더라.

사실상 그 시대에 그렇게 높이 건물을 짓는 기술력이 없었던 것이겠지?


왜 여기 지명이 포세이돈의 격노인지 알 수 있는 부분

포세이돈의 조각상이 서있으니까 그렇지

근데 이런 비슷비슷한 조각상들이 이 곳 저 곳 많이 있다.

그리고 이 게임을 하면 할수록 그래픽카드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