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 love my hobby life/Assassin's Creed Odyssey

망루 야영지 위치

뜬금없이 저레벨때했던 곳을 포스팅한다.

왜 이게 빠졌었는지 모르겠지만, 빠져있길래 이번에 올린다.

야영지의 우측 건물에 앞 뒤로 포로가 잡혀있고 2층에 보물상자가 있다.

다른 하나는 왼쪽 건물 뒤에 보물상자가 있고.

이거 완전 쌍둥이빌딩 아닌가?

그나저나 가운데 빨랫줄이 인상적이다.

예나 지금이나 빨래를 건조하는 방식은 똑같았다고 볼 수 있군.

하지만 이제는 빨래건조기라는 제품이 생겨서...


아테네 병사들이 잡혀있다.

나는 아테네의 편도, 스파르타의 편도 아니다.

물론 내 부모는 스파르타에 계시지만, 나는 일개 용병일 뿐이다.

돈을 주는 사람에게 충성을 다 하지.

하지만 여기선 아무도 안줬으니까 그냥 포로를 풀어줘서 어그로용으로 사용한다.

그러고보니까 어쌔신크리드인데 "나는 암살자가 아니다. 용병이지"라고 왜 말하는걸까?

앞 쪽에 가니 도적들이 서로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씨름을 하는 것과 같지

도적들이 힘이 좀 쎘나보다.

길을 막고 통행세를 받으면서 아테네 병사들을 포로로 잡는걸 보면...

하지만 반신반인인 나에게 그딴건 통하지 않는다.

혹시 모르니까 포로부터 풀어서 어그로를 끌고 가서 뒷통수를 때려주자.


우측 건물의 보물상자는 2층에 있다.

이 무거운걸 어떻게 2층까지 올렸을까?

아니면 2층으로 재료를 들고와서 만들었을까?

계단은 없고 사다리만 있는걸 보면 재료를 들고 와서 만든 것이 더 신빙성있어보인다.


맞은 편 건물 뒤엔 보물상자가 땅바닥에 쳐박혀있다.

무거운 무언가가 들었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