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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my hobby life/Assassin's Creed Odyssey

부의 동굴 위치

바닷속은 사실 크게 할 이야기가 많진 않다.

하지만 이 곳은 동굴의 입구부터 찾아야되서, 꼭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이제부터라도 갖고 다니길 바란다.

"그럼 매 번 무기를 바꿔껴야되나? 공격용 무기랑, 수중 호흡용 무기랑?"

이런 질문을 할 수도 있을 거라고 보는데, 2번째 무기칸에 그냥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착용하면 자동으로 적용된다.

이 게임은 그냥 끼고 있는 아이템은 옵션이 전부 다 적용이 된다.


물 속 끝까지 들어가다보면 아래와 같이 보물상자가 하나 나온다.

가는 길에 상어도 몇 마리 마주쳤지만, 아쿠아맨이 된 나에게는 상어따위 그냥 길바닥에 돌아다니는 닭과 다를 바가 없어졌다.

예전으로 돌아가서 사자가 무섭니 상어가 무섭니 퀘스트를 다시 하게 된다면 이번에는 상어라고 말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