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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my hobby life/Assassin's Creed Odyssey

솔론의 집 위치

솔론, 그는 누구인가?

혹은 그녀인가?

아무튼 이 곳은 나에게 지저분한 퀘스트를 자주 주는 남자가 이 곳에 가서 자신이 아끼는 조각품을 가져오라고 한다.

게임을 진행해봤다면 알겠지만 동방예의지국에서 이런 퀘스트는 정말 거부감이 느껴질 수 밖에 없다고 본다.

그건 그거고, 게임은 해야겠고.

확인을 해보니 보물상자가 2개 있는데 전부 1층에 있다.


2층 테라스를 통해 확인해보니 둘 다 실내 정원에 있더라.

하지만 문제점은 손님이 너무 많다는 것.

솔론이라는 친구는 아무래도 인싸인 듯 하다.

하긴 그런 조각품을 갖고 있을 정도면 당연히 인싸일라나?

나는 아싸시노니까 저 즐거운 분위기를 모두 망쳐야겠다.


창을 들고 난입해서 모조리 다 죽인다.

하지만 시민은 건드리지 않고 보초만 죽인다.

나는 의뢰를 받은 용병이지 살인자가 아니니까

사실 별 차이는 없다고 보지만,

여기 남은 곳에 조각품이 들어있다.

실생활에 유용한 조각품이라고 하는데 나는 한번도 안써봤고 앞으로도 쓸 일이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