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 love my hobby life/Assassin's Creed Odyssey

밀티아데스 요새 위치

나는 요새류가 달갑지 않다.

너무 크고, 너무 길고, 사진도 넘 많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도 시작을 했으면 끝은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계속 하고는 있다만, 슬슬 힘들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업로드 할 건 많이 남았지만.

여기는 보급품 3개, 보물 5개나 있다.

굉장히 많고, 적도 굉장히 많다.


저 마크는 사령관이라는 뜻이다.

점점 암살로 사령관을 잡기 어려워졌다.

그 말인즉슨, 다른 적들에게 내가 보이기가 쉬워졌다는 뜻이지.

사실 저레벨때에는 암살트리가 가장 좋다.

하지만 나중에는 내가 쎄지기 때문에 전사트리가 가장 좋지.

지금같은 경우 부관 호출로 2:1로 싸우면 편하다.


바로 전 사진에서 봤던 건물의 2층에 가면 국고가 위치하고 있다.

국가의 보물이라, 사실 별 거 없긴 하다.


그리고 방금 위 건물의 1층에 보급품이 위치하고 있고.

근데 그리스쪽 게임을 하고 있는데 왜 자꾸 이집트 벽화같은 느낌이 드는걸까?

동시대의 이야기라서 그런가?

조금 늦었지만 횃불에 함정도 설치해준다.

아싸시노게임에서 핵인싸가 되고 싶지 않다면 당연히 이 정도는 체크해줘야겠지.

적들의 관심은 이 정도로 충분하다구


설치하고 내려오니 보급품이 또 있다.

또 불 질러주자.

근데 이렇게 불을 지르면 주위에서 오기 마련인데 엄청 가깝지 않으면 그렇게 자주 오지도 않더라.

무려 어려움 난이도인데도 말이다.

그나저나 알렉시오스는 왜 나자빠져있는건지?


내려와서 1층을 보면 보물상자가 있다.


들어와서 왼쪽을 보니 보물상자가 또 있네

무슨 보물상자가 이렇게 많지?

여기가 무슨 요새인지 보물창고인지



설명하기 너무 귀찮아져서 사진과 동영상으로 대체하려고 한다.

요새는 너무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