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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Assassin's Creed Odyssey

어쌔신크리드 거점 공략 포스팅 재개 안내

안녕하세요? 김유진입니다.

오늘은 방문자들에게 안내를 하기 위해서 글을 쓰기 때문에 존댓말을 쓰게 되었습니다.

엄청 큰 내용은 아니고, 이번부터 어쌔신크리드 거점 공략 포스팅을 재개하게 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인해 많은 컨텐츠를 생성할 수 있게 되었구요.

두번째로는 컴퓨터의 업그레이드로 인해 좀 더 좋은 화질로 영상 녹화가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포스팅은 가장 처음 지역부터 다시 시작할 생각입니다.

예전 포스팅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될 정도로 너무 짧은 내용이 많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3가지를 한 포스팅에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1. 실제 그 지역이 어떤 곳이었는지

2. 거점 공략을 하기 위한 이미지

3. 거점 공략을 찍은 영상

이렇게나마 공략뿐만 아니라 나름 역사적인 내용도 살짝 가미할 생각입니다.

 

처음 이 게임을 시작할 때 쉬움으로 시작했다가 어려움으로 바로 넘어왔었습니다.

그런데 레벨업을 하다보니 어려움도 그냥 졸립고 시시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영상을 찍으면서 "악몽" 난이도로 하겠습니다.

그럼 영상의 진행속도가 조금 더뎌질 가능성이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캐릭터를 2가지 다 키워봤습니다.

알렉시오스와 카산드라 모두 키워봤는데요.

이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는 소설판을 보면 주인공이 카산드라입니다.

그래서 소설을 읽으신 분들은 카산드라가 더 주인공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시구요.

저같은 경우는 카산드라보다 알렉시오스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게임은 그리스를 배경으로 한 고증이 철저한 게임답게 남자와 여자, 여자와 여자, 남자와 남자의 애정씬이 많이 나옵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여자캐릭터로 남자와 애정씬을 하면 기분이 상당히 좀 거시기해지더라구요.

물론 여자와 여자 애정씬에서는 상관없습니다.

남자와 남자 애정씬은 아예 안만들면 그만이구요.

이게 제가 알렉시오스를 선택한 첫번째 이유고요.

두번째 이유는 많은 갑옷들이 알렉시오스의 몸에 더 잘 어울립니다.

물론 물 속에서 수영을 할 때에는 알렉시오스의 하얀 팬티를 봐야하는 건 마음에 안들지만, 전체적으로 알렉시오스가 제게 더 장점이 더 많았습니다.

 

그럼 알렉시오스와 함께 떠나는 여행.

어쌔신 크리드 오딧세이를 천천히 시작해보겠습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