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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Assassin's Creed Odyssey

콜리아다이 해안 - 버려진 집

가끔가다가 포스팅하기 민망할 정도로 확연하게 드러나는 구역이 있다.

사실 케팔로니아 섬의 대부분의 구역들은 굉장히 쉽게 구성되어있다.

아무래도 처음 캐릭터가 생성된 후 다니는 구역인만큼 '튜토리얼'이라는 문구는 없으나, 거의 튜토리얼 수준으로 진행할 수 있게끔 되어있다.

 

오늘 소개하려는 곳, 콜리아다이 해안에 있는 버려진 집도 마찬가지이다.

이 곳은 보물 하나만 획득하면 되는 곳인데 보물상자가 아니라 보석함이다.

그리고 이 버려진 집은 스토리상 중요한 미션을 하는 곳인데 미리 방문을 하면 적도 만나지 않고 이 위치의 수집품을 모을 수 있다.

그래봤자 보석함 하나긴 하지만 말이다.

그냥 집에 들어가면 황금빛 보석함이 빛나고 있다.

사실 말이 보석함이지 돈도 별로 안들어있다.

버려진 집이기 때문에 특별한 역사도 있는 곳이 아니다.

그래서 할 말도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