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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모바일, 콘솔 게임/Assassin's Creed Odyssey

콜리아다이 해안 - 멜리사니 동굴

이번에는 수중동굴 탐험 튜토리얼이다!

물 속에서는 호흡이라는 게이지가 있어서 일정 시간동안 물 위로 안올라오면 피가 쭉쭉 깎이다가 죽고 만다.

하지만 나중에 나올 포세이돈의 창을 먹으면 물 속에서도 호흡이 가능해진다.

아직은 없기도 하고 먼 이야기니까... 뭐...

그리스의 아기아에프티미아에서 남동쪽으로 5km 떨어진 곳에 있는 이 멜리사니동굴은 나무와 숲으로 둘러쌓여있어서 이쁜 경치를 자랑한다.

현실에서도, 게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동굴이며 작은 배를 타고 관광을 하기도 한다.

물론 나는 안가봤지만 백과사전이 그렇게 이야기해줬다.

 

다시 게임으로 돌아와서 이야기해보자면, 멜리사니 동굴 안 물 속에 보물 상자가 1개, 도편 수수께끼가 1개가 있고 쭉 가다보면 동굴 안에 보물 상자가 1개가 더 있다.

미리 이카로스를 통해서 동굴의 끝 부분 어디에 보물상자가 있는지 체크를 해두면 찾아가기가 편해진다.

물 속에 떨어지자마자 도편 수수께끼를 하나 찾았다.

"아주 깊은 호수"라는 도편 수수께끼이다.

나중에 포스팅하기로 하고 이 곳을 마저 끝내자.

바로 뒷쪽에 보물상자가 하나 있다.

보물상자를 먹고 물 위로 올라와보자.

물 위로 올라오면 동굴 입구가 보인다.

현실에서도 저런 입구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나는 가본 적이 없어서...

만약 있다고 하면 굉장히 무섭고 이상하고 신비한 기분이 들 것 같다.

위의 문을 통과한 후 물 속으로 잠수해서 그냥 쭉쭉쭉 앞으로 계속 가다보면 올라가는 길이 보인다.

처음에는 어렵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아래에 첨부한 영상을 참고하면 금방 알 수 있다.

이 동굴안에는 도적인지 병사인지 누군지 모르는 애들이 무엇인가를 찾고 있다.

보물에 정신이 팔린 이 때에 몰래 죽여야 한다.

적들은 총 3~4명정도가 된다.

보물을 마저 찾았다.

이 보물들을 찾은 후에 나가는 길에 또 적이 있다.

걔네까지 죽이면 클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