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C, 모바일, 콘솔 게임/Assassin's Creed Odyssey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 - 목재 야적장

오늘은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에 위치한 목재 야적장에 방문했다.

야적장이란 야외에 적재해놓는 장소의 줄임말이 아닐까싶다.

이번에는 검색을 안해봤다. 왠지 그런 느낌이 들어서.

목재를 야외에 적재해놓는 장소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당연하게도 백과사전에 이 지역에 대한 내용이 나오질 않는다.

 

이 지역에서는 보물만 2개 획득하면 된다.

하지만 문제가 있는데 첫번째 위치는 목수들이 많아서 보는 눈이 많다는 것이고, 뒤에는 병사들이 지키고 있는 점이 문제다.

물론 다 죽여버리면 그런 문제는 문제가 아니게 된다.

이 곳은 보물이 버려진 게 아니라 주인이 있는 빨간 색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훔치기"가 활성화된다.

그래서 현상수배점수가 올라가기도 한다.

위 이카로스로 봤던 곳에서 오른쪽 하단에 있는 상자다.

보던지 말던지 그냥 훔쳐가도 크게 상관없다.

현상수배지수가 올라가서 용병이 날 죽이러 와도 그리 쎈 놈이 아니니까

이카로스가 봤던 곳에서 왼쪽 상단에 있는 상자를 먹으러 가는 길이다.

적은 약 3~4명 정도 있는데 활로 조금씩 잡아가며 전진하거나 암살을 하는 게 좋다.

개인적으로는 화살로 한 대나 두 대정도 때린 후 가까이 오면 암살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그래야 적들이 시체를 보고 경계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목재 뒤에 보물상자가 숨어있다.

나는 어쌔신이나 용병이 아니라 트레져헌터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