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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모바일, 콘솔 게임/Assassin's Creed Odyssey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 - 늑대 동굴

이번 지역은 어지간해서는 그냥 지나치기 쉬운 동네이다.

일단 이 곳은 퀘스트가 연동된 곳이 아니라서, 퀘스트 위주로 진행을 하다보면 발길이 닿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오면 퀘스트 내용이 별 게 없기 때문에 쉽게 깨고 나갈 수 있다.

도전과제를 위주로 플레이한다면 당연히 들려야 할 곳이다.

도착해보니 늑대왕과 쫄늑대 이렇게 2마리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동물들 상대하는게 꽤나 까다롭다고 생각된다.

사람같은 경우는 어느정도 패턴도 있고 반격도 가능한데 동물은 그렇질 않으니 힘이 들 수 밖에

그래서 늘 동물들을 상대할 때에는 활 위주의 플레이를 한다.

대가리를 맞추면 에너지가 많이 닳기 때문에 동물이 나를 보게끔 만든 상태에서 작업한다.

그리고 이렇게 2마리가 있으면 쫄부터 빠르게 제압한다.

늑대우두머리는 피통이 크기 때문에 자칫하다가는 2마리에게 둘러쌓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둘 다 가뿐하게 잡아준다.

사실 내가 레벨이 높은 캐릭터를 하다가 저렙캐릭터를 하려니 힘든 부분이 많다.

기술이 많이 없어져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 잡은 후 동굴 안을 둘러봤으나 가져갈만한 건 아무것도 없었다.


왠지 모르겠지만 이번 편에는 유튜브 영상이 걸리질 않아서 따로 링크로 대체하려고 한다.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