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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모바일, 콘솔 게임/Assassin's Creed Odyssey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 - 목재 조선소

어쩐 일인지 몰라도, 이 영상을 찍고 편집을 할 때 이카로스의 하늘뷰를 넣지 못했다.

내 기억상으로는 이 구역에 진입하기 직전에 나를 적으로 인식하는 동물들이 너무 많아서 잡다보니 그랬던 것 같다.

그래서 이 포스팅에서는 하늘뷰가 없다.

일단 해안선쪽부터 공략하려고 한다.

목재 조선소의 입구는 따로 있지만 단 한번도 그 쪽으로 진행해본 적이 없다.

일단 퀘스트 라인이 그 곳을 따라가게끔 구성되어있질 않으며, 그 쪽엔 적들이 많아서 위험하기 때문이다.

어느 지역에 가나 마찬가지다.

정상적인 입구에는 적들이 많이 위치해있다.

바다쪽을 보면 보석함이 하나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다가가서 먹어준다.

여기 어지간하면 적이 하나 있으니 활로 처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암살도 괜찮고...

맞다이깠다가는 재수없으면 적들이 몰려오니 조용히 처리하는 게 좋다.

뒤를 보면 알겠지만 악몽난이도에서 적 하나하나는 저렙인 나에게 굉장히 힘이 든다.

그래서 최대한 암살과 저격으로 처리를 하려고 하는데 시체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적들이 시체를 보면 경계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멀리 치운다.

훠이~ 이렇게 멀리 치워놓으면 적들은 이상한 점을 눈치채지 못한다.

생사를 함께하던 전우가 사라졌는데 못알아보다니, 너네는 도적놈들이 맞는 모양이다.

내가 전 포스팅, 늑대동굴에서 쎈 놈과 약한 놈이 있을 때 약한 놈을 먼저 잡고 쎈 놈과 1:1을 뜨라고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그건 적이 2명정도일 때 얘기이고, 지금같이 적이 많아서 난전이 예상될 때는 제일 쎈 놈을 먼저 후두려팬다.

어차피 맞을거라면 약한 놈이 때리는 편이 낫기 때문이다.

그리고 활쟁이들은 암살로 죽이는 편이 낫다.

일단 활쟁이들은 방어구가 약한지 데미지가 많이 들어가서 원킬따는게 좋음

정리를 하고 천막을 보면 안에 보물함이 있다.

내용물은 별 거 없지만, 오늘도 나쁜 놈들을 혼내줬다는 마음으로 기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