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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부타데스 동굴 위치 길가다가 구멍이 있길래 그냥 들어가봤다.디부타데스 동굴이라니, 이름이 있는 곳에는 다 사연이 있는 법이다.최초의 미술 제작자라고 불리는 디부타데스라는 사람의 동굴이라는 뜻이다.자세한 건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오는데 게임상에는 그냥 단순한 도적들의 동굴일 뿐이다. 동굴이 별로 깊진 않았다. 그리고 도적들보다 보석함이 더 입구에 가까웠고,보물상자는 없었고 보석함만 하나 있었다.그게 끝이다.이름이 달려있는 동굴치고는 초라했다.그래서 개인적으로 상상해서 써보자면 이 곳이 디부타데스 동굴인 이유는 그거인 것 같다.최초의 미술은 그림자를 벽에 본떠서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그래서 햇빛이 없는 곳이 필요했고, 디부타데스라는 사람은 이 곳을 자신이 그림을 그리는 아지트로 썼던 것 같다.라는 내 의견이다.그리고 이 디부타데.. 더보기
니사이아 항구 위치 오늘은 니사이아 항구를 공략해보겠다. 이 곳엔 전쟁 보급품이 무려 4개나 있으며 포로도 5명이나 잡혀있다.멍청한 포로새끼들 왜 이렇게 많이 잡혀서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인지 일단 항구의 오른쪽으로 가면 목표에는 없지만 보물상자가 있다.그러니 먹어도 그만 안먹어도 그만이긴 하지만 먹는 편이 더 낫겠지?빨간 천막 안에 일단 하나가 있다. 네 하나 먼저 먹어주시구요. 그 다음 중앙으로 가면 횃불이 있다.횃불은 언제 어디서나 1차로 함정을 설치해줘야 하는 곳이다.괜히 함정 설치 안했다가 누군가가 봉화를 올려버리면 그때부턴 게임이 피곤해진다.물론 일반적인 플레이어라면 그냥 나갔다가 다시 오거나 죽은 다음에 해도 되지만 잘 못하면서도 공략글을 올리는 나에게는 아주 치명적이다.다시 처음부터 영상 녹화해야되고.. 다시.. 더보기
고라니 대리석 채석장 위치 오늘은 스크린샷이 조금 많다.저레벨 때 찍었던 영상들을 보면 플레이하는데 집중하고 녹화는 대충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글을 쓰는데 어려움이 조금 있었다.하지만 나름 고레벨이 된 지금, 영상 녹화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금 더 배웠다. 우측 상단을 보면 알겠지만 51레벨...정말 열심히 했다.뭐, 그만큼 재미있었으니까근데 포스팅은 레벨순이 아니라 가나다순이 될 가능성이 높아서 뒤죽박죽이 될 것 같다.그러니 어떤 때에는 자세한 포스팅이 되겠고 어떤 때에는 대충 쓴 포스팅이 되겠지.고라니 대리석 채석장은 스파르타 쪽에 위치한 곳이다.보물상자가 2개가 있고, 포로도 2명을 구출해야 한다.보물상자는 2개가 전부 채석장 안에 위치하고 있다. 포로들은 채석장 입구쪽에 같이 묶여있다.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따로따로 감옥에.. 더보기
객사 위치 객사라니, 객사는 한국에서만 쓰이는 언어인 줄 알았는데 고대 그리스에서 객사라니,그런데 객사치고는 너무 잠자는 시설이 없는 것 같다. 이 곳에는 보스 2명과 보물2개가 있다.보물은 전부 큰 상자로 되있으니 찾기 쉬운 편이다.하나는 식당같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아 칠면조 먹고 싶다. 칠면조 먹어 본 사람? 한국에서는 칠면조를 먹어보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대신 그만큼 닭의 소비를 엄청나게 하긴 하지만... 다른 하나는 회의실? 혹은 복도? 카페테리아? 같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늘 이야기하지만, 적들을 전부 죽인 후 보물을 먹는 편이 속 편하다. 더보기
가라앉은 미노스 궁전 위치 오늘 다녀온 곳은 가라앉은 미노스 궁전이라는 곳이다.크레타의 왕인 미노스의 성이다.하지만 이미 성같은 모습은 없어진 지 오래다.이 곳에서는 상어를 특히나 조심해야한다.나는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상어가 무섭다.상어한테 물려죽으면 숨을 못쉬어서 죽는게 빠를까, 아니면 과다출혈로 죽는게 빠를까? 뭐, 헛소리는 여기까지만 하고 보물상자가 1개 있는 이 곳은 비교적 난이도가 쉽다.호흡조절만 잘 해주면 되는데, 보물상자가 물 속 깊숙히 있기 때문이다.이카로스를 통해 보물상자 위치를 찍어놓고 다이빙하면 편하다.다이빙하면 건물에 구멍이 나있는 위치가 있는데 그 곳으로만 쭉쭉쭉 내려가면 보물상자가 나온다.지하 2층이었나 3층이었나, 아무튼 조금 많이 내려가야한다.그나저나 고대 그리스에서는 팬티가 흰색밖에 없었나보다.여캐를.. 더보기
뱀 신전 위치 오늘 들러볼 곳은 뱀 신전이다.이 곳에도 교단 지도자가 한 명 있는데 늘 교단 애들은 말하는게 기분이 나쁘다.이 곳은 보물상자가 2개 있고 고대 서판이 1개 있다.하나는 바깥에 있는데 다른 하나는 안에 있다.이카로스를 잘못 찍어서 하나는 보이질 않는다.아무튼 맵 상에 찍힌 보물상자는 텐트 안에 있는데, 뒤로 돌아가보면 텐트에 구멍이 나있다.쭈그려서 들어가면 들어갈 수 있으니 보물상자만 먹고 나오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다른 하나는 동굴속에 있는 교단 지도자와 함께 있다.얘를 잡는건 어렵진 않은데 얘를 잡고 난 뒤에 꼭 동굴의 입구에 적 병사가 2명이 올라오더라. 그래서 2~3번 죽은 적이 있다.동굴 안이라서 은신도 어렵고, 주위에 있는 횃불에 화살을 쏴서 맞추는 식으로 하면 조금 수월하다. 마지막으로 서판.. 더보기
메가라 지도자의 집 위치 오늘 가볼 곳은 메가라 지역의 지도자의 집이다.메가라는 그리스 남부 코린트 지협 남안에 있는 도시이다. 메가리스 지방의 중심도시인데 지리적 위치로 인해 아테네, 코린토스 등과 자주 싸울 수 밖에 없었다.그리고 그리스 희극도 여기서 발생했다는 이야기가 있다.그러니까 여기는 학문, 예술의 중심지라는 뜻이다.그럼 이 곳에 사는 지도자는 어떤 사람일까?하고 보고싶었지만, 외출중이었다. 그렇다면 집을 털어야지.2층에 일단 굉장한 보물이 들어있을 것 같은 보물상자가 있다.가뿐하게 먹어준다. 3층의 테라스에 도편 수수께끼가 있다.근데 내가 여기를 올라오면서 올라오는 길을 못봤다.그럼 이 집 주인도 여기 테라스를 올라올 때 벽을 타고 올라오나? 아무튼 땅바닥에 도편 수수께끼가 있다. 2층에 보급품을 태울 곳이 있다.3.. 더보기
8개월 아기 장난감, 야리따이호다이 후기 가끔 드는 생각인데, 아기 장난감을 리뷰할 때 나보다 우리 아이가 글을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든다.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제작된 장난감을 어른의 시각에서 리뷰를 하다보니 괴리가 생길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하지만 우리 아이는 아직 말도 못하는 아이라서 어쩔 수 없지 뭐 내가 리뷰해야지.그래서 오늘 리뷰할 제품은 일본의 국민 육아템 "야리따이호다이"라는 장난감이다. 제품의 이름인 야리따이호다이의 뜻은 "네 마음대로 해"라는 뜻이다.그 이유는 아기가 일상생활에서 하고싶어하는 행동인데 우리가 제지를 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을 장난감으로 만들어놨기 때문이다.덕분에 뉴스기사로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아진 제품이고 한국어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부모님들은 이 제품을 일본에서 구해오기도 했다. 수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