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토샵CC로 블로그 서명(워터마크) 만들기 안 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블로거라면 자신만의 서명을 갖고 있다.자신이 찍은 사진을 자신만 쓰고 싶다고 해야하나?뭐, 나도 그렇고 대부분 비슷한 이유겠지.일단은 포토샵을 켜주는 게 첫번째.내가 설명할 버젼은 포토샵 CC로 이 글을 쓰는 이 시점에서 가장 최신 버젼이다.대부분의 서명은 굳이 모든 화면에서 완벽하게 보일 필요는 없다. (개인적인 생각으로)어차피 내가 올린 사진이 제대로 보이려면 클릭해서 확대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야되고...&n.. 더보기
아산 맛집 : 평창골송어에서 배달시켰는데 정말 맛있음 "월급도 들어왔는데 뭐 먹자"왜 월급날은 외식을 하거나 배달을 시켜먹는 날인가.월급도 들어왔으니 비싼 걸 시켜먹자고 했다.그래봤자 배달이 뭐 대단한 거 있겠냐마는, 언제나 새로운 음식에 도전을 해보려고는 한다. (특히 나 말고 아내가)그래서 이번엔 송어회를 먹어보기로 했다.별로 기대는 안했다. 회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어?하지만 그건 송어를 한번도 못 먹어본 나의 착각송어는 일반 회와는 달랐다.자연산인지, 양식인지 그런건 내가 알 수 없다.사실 생.. 더보기
아산 데이트 실패, 아산코미디홀 방문기 좋아.처음 운을 띄우고 가자면 내 아내는 이 포스팅을 올리지 않는게 좋겠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다.그 이유는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실패기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어제 밤 라디오스타를 보는데 BJ 감스트가 나와서 한 이야기에 생각이 났기 때문에 올리려고 한다.BJ 감스트는 "아산 지역에서 코미디언으로 데뷔하려고 했는데 잘 안됐어요"라고 말을 했고, 나는 아마 그가 말하는 곳이 이 곳이라고 생각한다.우리는 6월 2일 부모님의 추천으로 아산코미디홀을 방문하.. 더보기
천안 맞춤 정장, 킹스맨 천안점에서 여름 와이셔츠를 맞췄다. 더운 여름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와이셔츠가 필요할 때가 있다.나는 반팔 와이셔츠가 딱 하나 있었는데, 잃어버린 것인지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 새로 하나 맞추기로 했다.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방문하게 된 정장점은 성정동에 위치한 킹스맨 천안점이었다.사실 이 거리는 예복, 예물, 웨딩홀, 가구 등등 결혼 준비를 위한 거리라고 할 수 있다.웨딩거리라고 하던가? 아무튼 결혼 준비를 하기 위해서 많은 커플들이 방문하는 거리다.하지만 나는 이미 결혼을 했으.. 더보기
아산 카페, 보기보다 더 마음에 드는 카페 씨네라떼 피곤한 하루였다.아침부터 이리저리 많이 돌아다니게 되고, 생각보다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아서 중간에 남는 시간도 생겼었고.그래서 아내와 나는 잠깐 짬이 나는 시간에 카페를 가기로 했다.우리는 서로 체력을 보충해줄 필요가 있으니까.우리가 간 곳은 씨네라떼라는 카페였다.사실 이 곳은 우리집과 완전 가까운 근처이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 카페를 자주 방문하지 않게 되는 이유는 일단 1층에 낚시가게가 있다는 점이 컸다.뭔가 분위기가, 뭐랄까.... 더보기
아산 비빔국수, 능소비빔국수를 다녀왔다. 매 년 느끼는 거지만, 여름은 참 급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어제는 분명히 추웠는데 어느샌가 더운 날씨가 훌쩍 다가와서 반갑다고 난리다.아무래도 더운 날에는 먹는 음식들이 정해져있지.예를 들면 팥빙수라던가, 냉면, 비빔국수 등 차가운 음식들을 먹게 된다.날도 더운데 땀내기 싫으니까그래서 오늘은 아내와 함께 본가에 갈 때마다 눈에 보였던 능소비빔국수를 다녀오기로 했다.건물을 참 잘 지은 것 같다.이름도 이쁘고, 아무래도 체인점인 것 같아서 검색을 해보니.. 더보기
10만명 기념, 블로그 결산 및 느낀 점 오랜만에 존댓말로 글을 쓰겠습니다.그 이유는, 이 글은 제 블로그를 구독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쓰는 글이기 때문이죠.사실 5월 28일에 10만명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셨던 걸 확인했습니다.저는 30대 초반으로 10대때부터 홈페이지를 운영했었고, 블로그를 운영한지는 10년이 넘어갑니다.하지만 현재 블로그인 유진닷김은 2017년 4월부터 운영했으니 현재 14개월을 운영중인 것이지요.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는 2018년 3월이 제일 방.. 더보기
아산 맛집 : 가장맛있는족발 아산시청점에서 직화불족발 먹음 금요일밤은 야식이 땡기는 밤이다.결혼을 하기 전에 어릴 적에는 불금, 불토는 나가놀았다.뭐 특별히 클럽을 갔다거나 나이트를 갔다거나 여자를 만났다거나 그런 이벤트는 없었고 그냥 늘 만나는 뽕알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실 뿐이었지.아 갑자기 옛날을 회상하고 있었네결혼을 한 이후로는 나가는 것도 귀찮고 (내 집이 있으니까) 굳이 나가서 친구들 볼 필요도 없고 (내 술친구인 와이프가 있으니까) 여러모로 나갈 일이 많이 줄어들었다.그래서 덕분에 배달 맛집에 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