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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콜리아다이 해안 - 멜리사니 동굴 이번에는 수중동굴 탐험 튜토리얼이다! 물 속에서는 호흡이라는 게이지가 있어서 일정 시간동안 물 위로 안올라오면 피가 쭉쭉 깎이다가 죽고 만다. 하지만 나중에 나올 포세이돈의 창을 먹으면 물 속에서도 호흡이 가능해진다. 아직은 없기도 하고 먼 이야기니까... 뭐... 그리스의 아기아에프티미아에서 남동쪽으로 5km 떨어진 곳에 있는 이 멜리사니동굴은 나무와 숲으로 둘러쌓여있어서 이쁜 경치를 자랑한다. 현실에서도, 게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동굴이며 작은 배를 타고 관광을 하기도 한다. 물론 나는 안가봤지만 백과사전이 그렇게 이야기해줬다. 다시 게임으로 돌아와서 이야기해보자면, 멜리사니 동굴 안 물 속에 보물 상자가 1개, 도편 수수께끼가 1개가 있고 쭉 가다보면 동굴 안에 보물 상.. 더보기
콜리아다이 해안 - 크티메네 해변 14일의 금요일, 오늘 소개할 곳은 콜리아다이 해안에 있는 크티메네 해변이다. 왜 이름이 크티메네 해변인지는 모르겠다. 오디세우스의 여동생인 크티메네는 굉장히 아름답다고 소문났는데, 해변이 그렇게 아름다워서 크티메네 해변인가? 아니면 크티메네와 무슨 사연이 있어서 크티메네 해변인지? 검색을 해봐도 나오질 않아서 정확한 어원은 모르겠다. 아무튼 이 곳도 처음으로 암살이라는 것을 배우는 튜토리얼이다. 그래서 그런지 여러 명의 적을 암살 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나타나고 있다. 그만큼 보물도 많진 않은 편이다. 다행히도 이 곳은 보석함이 아니라 보물상자가 있긴 하다. 우리의 작은 친구 포이베가 잡혀있다. 알렉시오스는 이 친구를 굉장히 아끼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 입장에선 굉장히 방해되는 아이가 아닐 수.. 더보기
도편 수수께끼 - 재는 재로 이 글은 저번에 올렸던, 마르코스의 포도밭과 연결되는 게시물이다. 2019/06/08 - [게임/Assassin's Creed Odyssey] - 아이노스 산 - 마르코스의 포도밭 아이노스 산 - 마르코스의 포도밭 자 첫번째 글이자 가장 첫번째 미션인 마르코스의 포도밭이다. 아이노스 산을 혼자 다 쓰고 있는 마르코스는 어떻게 보면 금전적 관리에 능하다고 볼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이다. 개인적으로는 사기꾼이라고.. ugene.kim 이 곳에서 얻었던 도편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건데, 생각보다 간단하다. 케팔로니아의 카우소스 마을이라는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는데, 포이베가 자신의 친구들을 구해달라는 지역이다. 가보면 신관인지 법관인지가 한 가족을 묶어놓고 죽이려고 하고 있는데 그 지역에서 불 탄 신전을 .. 더보기
콜리아다이 해안 - 버려진 집 가끔가다가 포스팅하기 민망할 정도로 확연하게 드러나는 구역이 있다. 사실 케팔로니아 섬의 대부분의 구역들은 굉장히 쉽게 구성되어있다. 아무래도 처음 캐릭터가 생성된 후 다니는 구역인만큼 '튜토리얼'이라는 문구는 없으나, 거의 튜토리얼 수준으로 진행할 수 있게끔 되어있다. 오늘 소개하려는 곳, 콜리아다이 해안에 있는 버려진 집도 마찬가지이다. 이 곳은 보물 하나만 획득하면 되는 곳인데 보물상자가 아니라 보석함이다. 그리고 이 버려진 집은 스토리상 중요한 미션을 하는 곳인데 미리 방문을 하면 적도 만나지 않고 이 위치의 수집품을 모을 수 있다. 그래봤자 보석함 하나긴 하지만 말이다. 그냥 집에 들어가면 황금빛 보석함이 빛나고 있다. 사실 말이 보석함이지 돈도 별로 안들어있다. 버려진 집이기 때문에 특별한 역.. 더보기
콜리아다이 해안 - 드로가라티 동굴 자, 오늘도 이 시간이 돌아왔다. 오늘 가볼 곳은 드로가라티 케이브. 즉 드로가라티 동굴이다. 물론 현존하는 동굴이고 현재는 관광코스로 유명하다. 석순과 종유석으로 이루어진 동굴인데 필자는 들어가보질 못했다. 그러면 케팔로니아는 가봤냐고? 아니 난 해외는 몰디브밖에 안가봤다. 그럼 어떻게 아는걸까? 요새는 방구석 세계여행이라고 해서 집에서도 구글이나 이곳저곳으로 상상여행을 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이 되었다. 아무튼 현재는 관광명소로 유명한데 생각보다 못들어가봤다는 사람이 꽤 많았다. 이 곳엔 두목 1명과 보물 1개가 있다. 시작하기에 앞서 이 곳이 거의 처음으로 전투를 배우게 되는 곳이다. 이 게임은 이런 게임이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중요한 포인트 중 한 곳인데, 쉬움 난이도 때 1번 죽고 클리어했고, 어.. 더보기
아이노스 산 - 마르코스의 포도밭 자 첫번째 글이자 가장 첫번째 미션인 마르코스의 포도밭이다. 아이노스 산을 혼자 다 쓰고 있는 마르코스는 어떻게 보면 금전적 관리에 능하다고 볼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이다. 개인적으로는 사기꾼이라고 생각한다. 돈 빌려서 쓰고, 갚으라고하면 용병 시켜서 죽이고... 그리스의 케팔로니아에 위치한 아이노스 산은 올리브와 월계수나무가 자라는데, 마르코스는 굳이 그 곳에 포도밭을 키운다. 가장 첫번재 미션인만큼 가장 쉬운 곳이다. 이 곳에서 우리가 찾아야 할 건 "도편 수수께끼"이다. 정확한 것은 수수께끼를 찾을 수 있는 도편을 찾는 것인데, 그 도편이 있어야 수수께끼의 위치를 알 수 있다. 나중에 겸사겸사 도편 수수께끼의 위치도 같이 이 포스팅에 추가해서 넣어야 할 것 같다. 처음에 미션 지역으로 가다보면.. 더보기
어쌔신크리드 거점 공략 포스팅 재개 안내 안녕하세요? 김유진입니다. 오늘은 방문자들에게 안내를 하기 위해서 글을 쓰기 때문에 존댓말을 쓰게 되었습니다. 엄청 큰 내용은 아니고, 이번부터 어쌔신크리드 거점 공략 포스팅을 재개하게 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인해 많은 컨텐츠를 생성할 수 있게 되었구요. 두번째로는 컴퓨터의 업그레이드로 인해 좀 더 좋은 화질로 영상 녹화가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포스팅은 가장 처음 지역부터 다시 시작할 생각입니다. 예전 포스팅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될 정도로 너무 짧은 내용이 많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3가지를 한 포스팅에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1. 실제 그 지역이 어떤 곳이었는지 2. 거점 공략을 하기 위한 이미지 3. 거점 공략을 찍은 영상 이렇게나마 공략뿐만 아니라 나름 역사적.. 더보기
심즈4) 헐크 호건의 우울한 날 오늘은 내 심즈세상에 계절이 생긴 날이다. 사실 아직까지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대충 감은 온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니... 여름과 겨울만 있었으면 좋겠다. 봄, 가을은 꽃가루 알러지때문에 너무 힘들다. 우리 헐크네 가족 달력이다. 근데 난 화려한 싱글족이라서 나 혼자밖에 없다. 난 화려한 싱글인데 달력은 초라하네. 배움이 모자라면 이런 짓을 하게 된다. 버젓이 농구골대를 사놓고선 옆에서 왜 농구연습을 하는걸까? 난 이렇게 하라고 시킨 적이 없는데 말야. 오늘은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친구네 집에 놀러갔었는데 걔네 집은 냉장고가 엄청 좋더라. 근데 우리집 냉장고는 웅웅거리는 소리가 엄청 크기도 하고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냉동식품도 제대로 안어는 것 같고. 엉망인 냉장고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