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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상류사회 확장판, 생각보다 괜찮았던 영화 1년에 최소한 4번 문화생활 리뷰를 쓰자고 개인적으로 약속했다.누구랑? 나랑언제? 그거야 매 년 그렇듯이 새해 초에, 아 당연하게도 다이어트도 같이 약속했고.다행히도 3월이니까 1분기때 영화는 본 셈이다.개인적으로는 영화관을 좋아하지 않는다.이유는 답답함이다.가만히 2시간동안 앉아서 가만히 있는다는건 고통스러운 일이다.특히나 그 영화가 재미가 없다면, 더욱 더 고통스럽지.그래서 나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사실 애인과 데이트를 .. 더보기
80년대 영화, 블루라군을 보다. 요새들어서 넷플릭스를 유용하게 사용하고있다.뭔가, 넷플릭스에서는 내가 보고 싶은게 딱 나오진 않는다.그냥 틀어놓고, '어 이거 재밌나? 한번 볼까?'해서 보는 경우가 다반사.그만큼 기대해서 찾아보기엔 아쉽지만 시간을 때운다는 생각으로 틀어놓다가 나도 모르게 재미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발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이번에 본 영화인 블루라군도 마찬가지다.그냥 넷플릭스에서 틀어놨다가 옛날부터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브룩쉴즈의 리즈 시절을 볼 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