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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배그같은 총게임, surviv.io를 추천합니다. 작년에 배틀그라운드를 굉장히 열심히 했던 것 같다.하지만 점점 접속하기도 귀찮아졌고 너무 게임이 피로도가 높아서 점점 하지 않게 되더라.그러던 중 한 가지 게임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건 바로 surviv.io라는 게임이었다. 플래시기반 게임인 것 같은데 멀티플레이어용 게임이다.첫번째로 장점은 설치가 필요없다는 것이다.그냥 인터넷 싸이트 접속만 하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어있는데, 간단하게 한 두판 하고 나오기에 너무 편하다. 서버는 총 3개로 북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서버 이렇게 3군데가 있다.그런데 난 한국에 사는 한국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아시아 서버가 느리더라.그래서 북아메리카서버에서 자주 하는 편이다. 2D로 되어있어서 실제 배틀그라운드만큼 많은 전략을 쓰진 못하지만 그래도 꽤나 그럴싸하게 .. 더보기
배틀그라운드에 나오는 샷건을 비교해봅시다. 가끔가다가 블로그에 글을 쓸 때 경어체(존댓말)를 써야할 지 평어체(반말)을 써야할 지 고민스럽다.왜냐하면 내가 이 글을 씀으로서 누군가가 읽는다는 것을 인지하고 글을 쓴다는 것인데, 그 상대방에게 하는 말이 반말이면 조금 거북스러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아직까지는 평어체가 좋다.간결하고 표현하기가 깔끔하기 때문이지.그래서 이번 포스팅도 평어체를 쓰려고 한다. 이번에 쓸 글은 배틀그라운드에 나오는 샷건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우리는 게임을 할 때도 샷건을 쏜다는 표현을 엄청 많이 한다.게임이 잘 안풀릴 때 키보드를 퍽퍽 후려치는 모양이라던가? 뭐 집어던질 때도 그렇고.그만큼 과격함의 상징으로 남아있는데 사실 한국인들은 샷건이라는 표현보다는 산탄총이라는 표현이 맞다.뭐 같은 의미이기는 하지만...도시.. 더보기
배틀그라운드 스팀 설정 최적화시키는 방법 FPS게임의 단점이라면 게임이 잘 안풀리면 컴퓨터에서 렉 걸린 탓이고 남이 핵 쓰는 탓이고 다 그런 법이다.내 눈과 내 손과 내 판단력은 정확한데 단지 주위 환경이 안좋아서 쉽게 이기질 못하는 것이다.물론 요새 대유행중인 배틀그라운드에도 그런 사람들이 비일비재해서 진짜로 그런 경우가 있을지도 몰라 최적화 팁을 써놓고자 한다.아,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난 잘하는 것 같은데 컴퓨터가 안좋아서 자꾸 진다 ㅎㅎㅎ 내가 지금 여기서 쓰려고 하는 것은 게임 내에서의 설정이 아니다.스팀에서 배틀그라운드를 실행시킬 때 아예 컴퓨터의 성능을 풀로 땡겨서 쓰는 방법이다. 일단 스팀에서 본인의 "라이브러리"에 들어가서 배틀그라운드를 우측마우스로 클릭한다.그 후 "속성"창에 들어간다. 그러면 상단의 페이지가 뜨는데 여기서 .. 더보기
배틀그라운드 총 종류 및 개인적인 순위 요즘은 배틀그라운드에 푹 빠져있다.진작부터 유명하다고 소문이 났으나, 직장인으로서 게임을 하기가 굉장히 어려웠는데 추석 연휴가 긴 까닭에 배틀그라운드를 한번 해보게 되었다.그러다보니 나를 위해서도, 또한 우리팀을 위해서도 총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1. 권총처음에 낙하산을 타고 떨어지면 희한하게 늘 권총부터 있는 곳으로 떨어졌다.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만큼 구하기 쉽다는 뜻이 아닐까?개인적으로 권총은 많이 쓰지 않는다.처음에 호신용으로 들고 있다가 어느정도 파밍이 되면 무게를 줄이려고 거의 버리다시피해서 잘 안쓰게 되더라.그래서 내가 고수가 아닌 것일수도 있다.권총에 대해서는 크게 할 말이 없다. P92데미지 29의 단발권총이다.9미리 탄을 쓴다.P1.. 더보기
배틀그라운드 싸게 사는 법, 리뷰 추석 연휴가 길고, 이번에는 집안 사정으로 인해 명절을 지내러 가지 않게 되었다.시간이 여유가 있게 된 나는 그동안 살까말까 고민을 했던 플레이어 언노운 배틀그라운드를 지르게 됐다.스팀에서 1위의 인기게임을 기록하고 있고, 전 세계의 찬사를 받는 그 게임.스팀을 모르던 친구들마저 배틀그라운드는 아는 그런 현상이 생겼었는데, 이번엔 나도 사게 되었다.배틀그라운드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고수나 하수나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물론 자주 해볼수록 살아날 가능성이 크고 1등할 가능성이 크지만 초보의 진입장벽이 그렇게 높은 게임은 아니다.그리고 약간의 공포게임의 느낌도 나는데, 어디서 적이 나올지도 모르고 가끔가다가 들리는 총소리나 자동차 소리 등 모든 것이 나에게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기도 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