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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우리 아기 첫 그림책 블루래빗 초점사운드북 블루래빗에서 나온 초점사운드북이다.블루래빗 토이북 세트에서 포함된 책인데 이런 종류의 책들이 무슨 소용인지 초보 엄마 아빠들은 잘 모른다.아이는 태어나면 모든 사물을 볼 수가 없다.왜냐하면 초점이 안맞고, 색깔을 구분할 수 없기 때문이다.신생아는 태어난 지 3~4주 후부터 시각이 발달하기 시작하는데 그때부터 흑백을 구분할 수가 있다.그래서 100일 전까지는 흑백을 이용한 제품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흑백모빌이나, 흑백초점책 등이 그런 것이다.요새는 사람들이 굳이 책을 구입하지 않고 엄마나 아빠가 직접 초점책을 만드는 경우도 있다.하지만 난 세트를 샀으니 이것도 포함되서 안만들어도 되었다. 초점사운드북 답게 오른쪽엔 누를 수 있는 버튼이 있는데 그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나오며 버튼에 불이 반짝반짝 옮겨가.. 더보기
블루래빗 토이북 책장 설치했다. 육아는 힘든 법이다.뭐 나는 이제 시작했으니 아직 잘 모르지만, 근데 하루만에 힘들다.와이프가 산후조리원에서 오늘 나오고 대충 정리를 끝낸 후 블루래빗 토이북이 도착해서 설치를 하기로 하였다.토이북에는 책장이 같이 오는데 이 책장을 본인이 직접 설치해야하더라. 설명서는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되어있다. 하지만 이 책장을 조립하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힘들고 남편과 아내와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왜냐하면 중간중간에 세워줘야되는 부분이 있는데 혼자 잡고선 하기 힘들거든. 이번에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을 새로 써봤는데 내가 아직 잘 못 써서 큰일이다.워터마크가 위로 올라가고 난리났다.아무튼 이렇게 일일이 다 사진으로 찍어서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단 설명서를 안보고 조립하면 문제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