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있는 보드카. 앱솔루트 만드린 (absolute mandrin) 아래에 스미노프 그린애플 리뷰를 올렸는데 사실 저 리뷰는 옛날에 마신 술을 내 다른 블로그에서 자료를 옮긴 것이다.그러므로 오늘 진짜 마신 술은 앱솔루트 만드린이다. 원래 앱솔루트의 이름은 앱솔루트 퓨어 보드카였다.한글로 뜻을 풀이하자면 완벽하게 순수한 보드카라는 뜻이다.그러다가 점점 이름이 줄어들면서 결국에는 앱솔루트라고 부르게 된 것이지사실 이젠 완벽하게 순수한 보드카라고 부를 수는 없다.이것저것 첨가된 게 많은 시리즈가 나왔으니까어떻게 보면 칵테일이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대중적으로 가장 잘 나가는 건 어피치고... 가장 순수한건 그냥 앱솔루트 보드카이고...어피치는 질려서 이번엔 만드린을 사봤다. 역시 앱솔루트는 병이 이쁘다.종류별로 다 모아서 데코해놔도 괜찮겠어술집은 아니지만 술집같은 느낌이 .. 더보기
스미노프 그린애플, 오늘의 혼술 토요일 밤은 술 먹기 좋은 날이다.혼술을 해도 괜찮고, 친구들과 만나도 괜찮고.오늘은 혼술을 할 생각이다.친구들이 나오라고는 하는데 날도 춥고 굳이 나가지 않아도 즐거운 날이기 때문이다.늘 앱솔루트 어피치를 마시곤 했는데 오늘은 스미노프 그린애플을 사보았다. 스미노프는 이런 이벤트를 많이 하는 것 같다.저번에 에스프레소를 샀을 땐 아예 술을 따르는 통을 주던데… 안에 이렇게 시럽을 같이 넣어준다.가끔 술을 마실 때 안에 노란거 비타민C던가? 그거 넣어먹으면 맛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아마 이것도 그런 종류 아닐까?하지만 오늘은 쓰지 않는다.오늘은 토닉워터만 있으면 된다.귀찮은 건 싫으니까일단 뚜껑을 따고 냄새를 맡으면 달달한 냄새가 확 난다.상큼한 풋사과의 향? 토닉워터와 스미노프와 얼음을 같이 넣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