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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아산시 음봉면 레스토랑, 시인과 촌장에 다녀오다. 요새 글을 쓰는게 굉장히 어렵다.이 글도 마찬가지이지만, 한가지의 주제에 대해서 글을 쓸 때 많은 생각이 들고는 한다.과연 내가 이 글을 썼을 때 어떤 파급효과를 가질 것인지?누군가가 이 글을 필요로 할텐데 그럼 나는 가감없이 써야하지 않을까?하지만 내가 이런 글을 씀으로서 다른 어떤 사람들에겐 피해가 가지 않을까? 항상 조심스럽다.지금 쓰는 이 글도 살짝은 조심스러운 글이다. 와이프의 생일이 며칠 남지 않아서 오늘은 와이프가 가고 싶다는 레스토랑을 가게 되었다.와이프는 "시인과 촌장"을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아산시 음봉면에 있는 이 레스토랑은 요새의 패밀리 레스토랑이 아니라 전통 레스토랑식을 따르고 있다.상단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1990년도부터 2000년도 초반까지 유행하던 시골에 있는 레.. 더보기
집에서 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쉽고 간단하게 스테이크 만들기 우리 어머니는 스테이크를 좋아하시고 아버지는 파스타를 좋아하신다.물론 그것보단 한식을 더 좋아하시긴 하지만, 굳이 양식이라고 해서 가리시진 않는다.그래서 간혹 우리집에서 식사를 하시게 되는 경우 양식을 준비하는 경우가 있는데 롯데마트에서 스테이크용 고기를 사려니 1인분에 거의 만원 가까이 육박하더라. 뭐 일단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돌아다니던 중 아래와 같은 제품을 발견했다. 롯데마트에서 나오는 스테이크 완제품인데 크기가 매우 크다. 2개를 사면 어른 둘에 아이 하나는 거뜬히 먹을 양이더라.가격도 싸다 만원도 안하고 9500원이었나? 그 정도 했던것으로 기억한다.그 가격에 밑간도 되있고 소스까지 되어있으니 굳이 스테이크용 고기를 해서 이 난리 저 난리 칠 필요가 없던 거지사실 이 포스팅 쓰려고 사진 다 찍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