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산

부모님을 모시고 아산맛집인 영인산마루를 다녀오다. 우리 부모님만 그러신건지 모르겠지만, 어르신들은 산 중턱에 있는 음식점을 좋아하시는 경우가 많다.왠지 신선해보여서인 것일까?오늘은 부모님을 모시고 영인산맛집인 영인산마루를 다녀오게 되었다.그리 큰 음식점은 아니지만 고즈넉한 산마루 중간에 위치한 영인산마루는 영인산 맛집으로 이미 네이버에서 유명하다.하지만 젊은 세대인 우리는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검색을 해봐서 아산맛집이라는 사실을 알고 온 것이지, 지나가다가 보면 아담한 가게 위치때문에 못보고 지나칠.. 더보기
아산 재래시장 떡볶이집, 이름은 모르고 주소만 압니다. 동네에서 살다보면, 어디가 맛있다. 어디가 맛있다라는 이야기가 있다.이번에도 그런 동네 이야기를 듣고 맛집이라고 소문난 떡볶이집을 다녀왔다.이 곳은 프랜차이즈가 아니다.이름도 딱히 없다.그냥 온양시내에 우체국과 농협 사이에 있는 떡볶이집일뿐떡볶이 2천원, 순대 3천원, 튀김 4천원(오징어튀김이 하나당 천원)어치이다.유명한 맛집이라서 그런가 포장할라고 들어갔는데 아줌마가 대뜸 "뭐 줘?" 이렇게 물어봤다.내 앞으로는 손님이 별로 없었지만 뒤에는 사람들.. 더보기
아산 스테이크 맛집이라는 스테이크레이브에서 시켜먹었는데요. 내 아내의 음식은 맛있다.하지만 요새 육아와 집안일을 같이 하느라 힘이 많이 드는 모양이다.그래서 나가기도 귀찮고 밥은 먹어야겠고, 그래서 아산의 '스테이크레이브'라는 음식점에서 시켜먹기로 했다.스테이크레이브의 목표는 $6 스테이크라는 저렴한 금액에 스테이크를 공급하겠다는 뜻이라고 한다.하지만 오늘 우리가 주문한 곳에서는 최소 배달 금액이 3만원 이상이었다.음, 그래도 스테이크집에서는 싼 편인가?아무튼 배달의 민족 어플을 통해서 주문을 했는데, 리뷰.. 더보기
아산 삼겹살 배달 맛집, 배달삼겹돼지되지 하루가 멀다하고 배달음식만 시켜먹는 김유진입니다.자꾸 이렇게 배달음식을 시켜먹으면 안되지만, 솔직히 삼겹살은 집에서 구워먹으면 기름이나 냄새가 힘들기도 하구요.준비할 과정이 많기도 합니다.여러모로 삼겹살을 배달시켜먹는다는건 굉장히 편리한 방식이지요.오늘은 저번부터 포스팅 한번 해야겠다고 생각한 아산에 삼겹살 배달 맛집인 배달삼겹돼지되지리뷰입니다.오늘 제가 와이프와 먹은 음식은 반반으로 오리지날이랑 밥도둑을 섞은 메뉴입니다.소짜리를 시켰는데요.구성은 .. 더보기
아산 닭갈비 배달하는 집, 꼬꼬인덕박스 어때요? 아산시가 근 10년동안 급격한 발전을 이루면서 배달문화가 굉장히 발달되었습니다.치킨, 중국집, 피자가 주를 이루던 배달음식이 현재는 닭갈비, 닭발, 곱창, 삼겹살 등 굉장히 많은 음식들을 주문할 수 있게 되었죠.오히려 일산이나 서울같은 지역보다 이런 중소도시에서 배달문화가 더 발달했는데 아무래도 집밖에 거의 모든 것이 있어서 경쟁을 해야하는 대도시보다 지역마다 한 두개밖에 없는 가게들이 넓은 지역을 커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선택한 것 같습니다.물론.. 더보기
아산 양꼬치집 환상의 맛 양꼬치에서 중국의 맛을 느끼다. 중국인들은 대단하다.사람이 많은만큼 음식도 정말 종류별로 많은 것 같다.옛날에는 중국음식하면 짜장면이랑 짬뽕, 탕수육이 끝이었는데 몇 년 전부터는 양꼬치가 엄청 핫하다.왜일까?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어서?아무튼 오늘은 오랜만에 중국인이 많이 가는 양꼬치집을 가게 되었다.2년전인가 방문했을 당시 가게가 이렇게 크질 않았는데, 많이 확장되어 있더라.그때에는 중국인들이 엄청 많아서 여기가 한국인지조차 모를 정도였다.더군다나 중국 그 특유의 냄새도 많이 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