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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맛집

아산 비빔국수, 능소비빔국수를 다녀왔다. 매 년 느끼는 거지만, 여름은 참 급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어제는 분명히 추웠는데 어느샌가 더운 날씨가 훌쩍 다가와서 반갑다고 난리다.아무래도 더운 날에는 먹는 음식들이 정해져있지.예를 들면 팥빙수라던가, 냉면, 비빔국수 등 차가운 음식들을 먹게 된다.날도 더운데 땀내기 싫으니까그래서 오늘은 아내와 함께 본가에 갈 때마다 눈에 보였던 능소비빔국수를 다녀오기로 했다.건물을 참 잘 지은 것 같다.이름도 이쁘고, 아무래도 체인점인 것 같아서 검색을 해보니.. 더보기
아산 맛집 : 가장맛있는족발 아산시청점에서 직화불족발 먹음 금요일밤은 야식이 땡기는 밤이다.결혼을 하기 전에 어릴 적에는 불금, 불토는 나가놀았다.뭐 특별히 클럽을 갔다거나 나이트를 갔다거나 여자를 만났다거나 그런 이벤트는 없었고 그냥 늘 만나는 뽕알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실 뿐이었지.아 갑자기 옛날을 회상하고 있었네결혼을 한 이후로는 나가는 것도 귀찮고 (내 집이 있으니까) 굳이 나가서 친구들 볼 필요도 없고 (내 술친구인 와이프가 있으니까) 여러모로 나갈 일이 많이 줄어들었다.그래서 덕분에 배달 맛집에 대.. 더보기
아산 흑염소고기 맛집 "흑두부·흑염소" 다녀오다. 생일을 맞아 부모님을 모시고 흑염소집을 다녀왔다.흑염소를 먹으러 갈까 간장게장을 먹으러 갈까 하다가 간장게장집은 멀어서 부모님이 추천해주신 흑염소집을 다녀오게 되었다.사실 독감에 걸려서 그렇게 움직이고 싶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부모님이 같이 식사하자고해서 움직이게 되었다.우리가 다녀온 곳은 "검은콩흑두부흑염소탕"이라는 업체이다.업체명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간판은 일부러 "흑두부·흑염소"라고만 붙여놓은듯 하다.산을 하나를 넘어가면 이렇게 한적한 곳..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