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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하이네 열대우림(Tropical Forest) 액상 리뷰 하이네(Hiliq)에서는 대부분 액상을 사지 않고 프리믹스베이스만 사는 편이다.가격이 무척이나 저렴한데도 불구하고 향료에 대한 평이 안좋았기 때문에 그리 쉽게 손을 대지 못했었다.사실 다른 곳에서 향료만 7천원부터 1만 2천원 넘게까지도 가는데, 이 곳에서는 다 합쳐서 사도 그리 큰 가격이 아닌 점이 메리트가 있다.하지만 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맛이겠지. 이번에 구매한 액상은 총 4가지로 망고 스무디, 개화자, 뽕따, 열대우림 액상이다.비율은 모두 VG 80에 PG 20으로 넣었다.그 이유는 내가 1453류 기기를 쓰는 것도 아니고, 리빌드용으로 사용하는데 50:50 비율의 액상을 넣으면 누수가 새는 경우가 있어서 80대 20으로 주문을 하게 되었다. 용량은 모두 100ml로 이 용량이 가장 적당한 것 같.. 더보기
전자담배 액상 평가 - 시그뉴 사무엘 리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액상 평가를 해보려고 한다.사실 이 사무엘은 오메가를 사면서 하나만 사면 가습현상이 일어나니까 다른 액상도 사야지 하면서 샀던 액상이다.그런만큼 큰 기대는 없던 액상이다.동일하게 시그뉴에서 구매했으며, 소개되는 맛은 여러가지의 베리와 크림이 혼합된 맛이라고 한다.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먹어봐야 알겠지? 오메가에 큰 기대를 걸었는데 후추맛이 너무 강하게 나서 실망을 한 뒤 이 사무엘을 겉절이해서 먹어본 결과 참 풍미있는 맛이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딸기 요거트 맛이다.딸기의 맛이 연하게 올라오면서 그 뒤에 따라오는 크림이 입안 가득 풍부하게 올라온다.달달한 크림이라기보단 요거트같은 느낌의 아주 살짝 새콤한 크림의 향이 느껴진다.기대를 안했던 액상인만큼 놀라웠는데 겉절이가 끝나고 한 두달 .. 더보기
전자담배 액상 평가 - 시그뉴 오메가 리뷰 전자담배를 베이핑할 때 액상을 겉절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그런 경우는 액상을 만든 후 바로 피울 때 나는 향을 겉절이라고 하는데...내가 이번에 시그뉴(cignew)에서 구입한 향료인 오메가를 겉절이로 펴봤다. 액상 제조는 9월 2일. 즉 엊그제 베이스와 섞어서 많이 흔들어 준 액상이며, 이 오메가의 원작자는 한국인이라고 알고 있다.하지만 시그뉴에서는 원작자의 레시피가 아닌 시그뉴만의 레시피를 통해서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있다.이렇게 프리믹스된 향료도 겉절이니 숙성기간이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이 광고한 맛과는 조금 다른 맛이 나서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광고상에는 이 오메가라는 액상은 화이트 초콜렛과 살짝 구운 마시멜로, 그리고 바닐라 맛이 난다고 되어있다.액상을 배합하고 이틀째인 지금 내가 펴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