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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공략

오디세이 거점 공략 포스팅 중단 안내 안녕하세요.오늘은 정확한 대상이 있는 글을 쓰기 때문에 존댓말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내용은 제목에 나와있듯이,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거점 공략" 포스팅을 잠정적으로 중단하려고 합니다.그 이유는 첫째로 제가 새 게임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개인적으로 레벨업이 어려워져서 뉴 게임 플러스모드로 재시작을 했습니다.이 모드를 하게 되면, 아이템과 레벨 등을 그대로 가진 채 재시작되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한 게임플레이가 됩니다. 둘째 이유는 포스팅의 질이 떨어진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늘 거점 공략 포스팅을 올리면서 느끼는 점인데, 동영상 촬영도 미숙하다는 생각이 들고, 굳이 이걸 글로 풀어야하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이 부실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좀 더 제가 내용을 탄탄하게 쓸 수 있게 된다면 다시.. 더보기
버려진 광산 위치 앞으로 글과 사진이 길어질 것 같으면 동영상을 미리 상단에 올리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길이 글면 지루해질수도 있으니까.이번에는 버려진 광산이라는 곳을 다녀왔는데, 이 곳은 도적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었다.만약에 오리칼쿰 광석을 모으는 퀘스트 중에 어떤 무기로 도적처치라는 퀘스트가 나오면 이 곳에 방문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난 이미 다 끝나고 나서 본거라...이 곳에는 교단원이 한 명 살고 있는데, 동굴 안에 있다.그리고 그 동굴 안에는 보물 상자가 2개가 있다.굉장히 비싸보이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보물상자.하얀색 보물상자는 좋은 게 나올 확률이 높아보인다.괜히 고급져보인단 말이지.이게 동굴의 우측에 있다. 좌측에는 보물함이 있다.그냥 돈이 조금 들어있겠지 뭐.큰 기대는 안한다... 더보기
밀티아데스 요새 위치 나는 요새류가 달갑지 않다.너무 크고, 너무 길고, 사진도 넘 많아지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래도 시작을 했으면 끝은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계속 하고는 있다만, 슬슬 힘들어지고 있다.앞으로도 업로드 할 건 많이 남았지만.여기는 보급품 3개, 보물 5개나 있다.굉장히 많고, 적도 굉장히 많다. 저 마크는 사령관이라는 뜻이다.점점 암살로 사령관을 잡기 어려워졌다. 그 말인즉슨, 다른 적들에게 내가 보이기가 쉬워졌다는 뜻이지.사실 저레벨때에는 암살트리가 가장 좋다.하지만 나중에는 내가 쎄지기 때문에 전사트리가 가장 좋지.지금같은 경우 부관 호출로 2:1로 싸우면 편하다. 바로 전 사진에서 봤던 건물의 2층에 가면 국고가 위치하고 있다.국가의 보물이라, 사실 별 거 없긴 하다. 그리고 방금 위 건물의 1층에 보급품.. 더보기
브리조의 무덤 위치 브리조의 무덤에 방문했다.나는 무덤에 들어가는 게 무섭다.왠지 귀신이 나올것 같은 그런 느낌이지만 좋은 아이템을 준다고 하니 들어간다.브리조라는 인물이 누군가 검색을 해보려했는데, 누군지 나오지 않더라.진입 후 오른쪽에 구멍이 있으니 그 쪽으로 들어간다. 그럼 앞을 막고 있는 벽이 있는데 이렇게 무기로 치면 벽이 뚫린다.내가 횃불로 치는 이유는 무덤 안에서는 횃불만 들고 다녀도 되기 때문이다.적이라고는 뱀만 나와서 탐험 위주로 플레이 하게 된다. 벽을 뚫고 넘었더니 왼쪽에 개구멍이 있다.이 탐험이라는게, 나중가면 굉장히 단조로워진다.미로찾기일 뿐개구멍으로 들어가서 길이 하나뿐이니 쭉쭉 들어간다. 가다보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오른쪽으로 들어가는 길과 왼쪽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다.오른쪽으로 들어가서 아이템을 .. 더보기
솔론의 집 위치 솔론, 그는 누구인가?혹은 그녀인가?아무튼 이 곳은 나에게 지저분한 퀘스트를 자주 주는 남자가 이 곳에 가서 자신이 아끼는 조각품을 가져오라고 한다.게임을 진행해봤다면 알겠지만 동방예의지국에서 이런 퀘스트는 정말 거부감이 느껴질 수 밖에 없다고 본다.그건 그거고, 게임은 해야겠고.확인을 해보니 보물상자가 2개 있는데 전부 1층에 있다. 2층 테라스를 통해 확인해보니 둘 다 실내 정원에 있더라.하지만 문제점은 손님이 너무 많다는 것.솔론이라는 친구는 아무래도 인싸인 듯 하다.하긴 그런 조각품을 갖고 있을 정도면 당연히 인싸일라나?나는 아싸시노니까 저 즐거운 분위기를 모두 망쳐야겠다. 창을 들고 난입해서 모조리 다 죽인다.하지만 시민은 건드리지 않고 보초만 죽인다.나는 의뢰를 받은 용병이지 살인자가 아니니까.. 더보기
부의 동굴 위치 바닷속은 사실 크게 할 이야기가 많진 않다.하지만 이 곳은 동굴의 입구부터 찾아야되서, 꼭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이제부터라도 갖고 다니길 바란다."그럼 매 번 무기를 바꿔껴야되나? 공격용 무기랑, 수중 호흡용 무기랑?"이런 질문을 할 수도 있을 거라고 보는데, 2번째 무기칸에 그냥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착용하면 자동으로 적용된다.이 게임은 그냥 끼고 있는 아이템은 옵션이 전부 다 적용이 된다. 물 속 끝까지 들어가다보면 아래와 같이 보물상자가 하나 나온다. 가는 길에 상어도 몇 마리 마주쳤지만, 아쿠아맨이 된 나에게는 상어따위 그냥 길바닥에 돌아다니는 닭과 다를 바가 없어졌다.예전으로 돌아가서 사자가 무섭니 상어가 무섭니 퀘스트를 다시 하게 된다면 이번에는 상어라고 말을 할 것이다. 더보기
무녀의 집 위치 오늘은 무녀의 집 위치에 대한 포스팅이다.이 곳은 코스모스 교단과의 만남이 되는 중요한 장소 중 하나다.참고로 이 포스팅이후부터 어쌔신크리드는 본문광고를 뺄 생각을 하고 있다.내가 글을 읽어보니 광고가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큰 것 같더라.내용전달보단 광고가 눈에 더 띄여버리니 왠지 조금 찔린다.아무튼 무녀의 집에서는 2개의 보물상자를 볼 수 있다.하나는 입구, 하나는 실내 정원 입구에 있는 보물상자가 잘 안보일까봐 뒤로 가서 한번 더 찍었다.사실은 그냥 내가 뒤로 진입했을 뿐이지만,동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엔 편집을 좀 실패한 부분이 있다. 정문쪽에서 들어왔을 경우 왼쪽, 나처럼 뒷문으로 들어올 경우 오른쪽에 보물상자가 하나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돗자리 위에도 하나가 있지. 그리스는 비가 .. 더보기
무너진 벽 수호자 위치 어쌔신크리드 오디세이를 하다보면 번역이 마음에 안드는 경우가 있다.일단 말 자체는 말이 되긴 하는데, 앞과 뒤의 대화와 함께 보면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특히나 선택문에 나올 경우 문제가 된다고 본다.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도대체 "무너진 벽 수호자"라는게 뭐냐는거다.무너진 벽을 수호한다고? 왜?무너지기 전에 수호하면 모를까, 무너진 벽 수호자가 아닌 무너진 벽 정찰자 정도가 나을 것 같다.그래... 문어회 먹고 싶다.무너진 벽 수호자라고 하니까 또 그게 생각나네, 만화책중에 그... 거인 나오는 거...진격의 거인!그게 생각나는 네이밍센스였다. 거창한 이름과는 달리 한 쪽만 무너져있다. 왜 이 곳이 무너져있을까, 거인들이 출몰했나?아무튼 이 곳에는 두 군데의 보물이 있는데 하나는 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