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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꼬마버스 타요 전화기, 아기가 좋아할까? 거의 한달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바쁘다는 것과, 힘들다는 것, 모든 것들이 나를 지치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동안 글을 쓰는 취미생활도 멀리 했던 것 같다.그렇다고해서 언제나 멈춰있을수는 없지.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아기 장난감은 "꼬마버스 타요전화기"이다.사실 우리 아기가 커가면서 장난감, 특히 자동차 장난감에 엄청나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역시나 남자아이라 이건가, 자동차를 보면 사족을 못쓰다니...안좋은데?차에 관심이 많으면 비싼 차를 사려고 할테.. 더보기
노래하는 핑크퐁 전화기, 이젠 뽀로로 전화기보다 대세라구 우리 한 살된 아기를 위해 노래하는 핑크퐁 전화기를 구해왔다.옛날에는 뽀로로 전화기가 인기였는데 요새는 핑크퐁이 확실히 더 대세이다.내가 봐도 핑크퐁은 귀엽게 생겼다는 느낌이 드는데 뽀로로는 뭔가 조잡한 느낌옛날부터 뽀로로는 그래서 별로 안좋아했다.우리 아기도 뽀로로는 그닥 안좋아하는 것 같다. 핑크퐁이 훨씬 귀엽지그래서 오늘 소개할 제품은 "노래하는 핑크퐁 전화기"이다.미미월드라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으로 가격대는 인터넷 기준 2만 2천원선에서 구매.. 더보기
원목 유아 장난감 제니쥬(Zany Zoo) 롤러코스터 갖고 놀 만 하니? 제품명 : 제니쥬 롤러코스터재질 : 원목성장발달 : 소근육, 언어, 두뇌 개발, 공간 지각 능력, 상상력 향상사용나이 : 36개월 이상오늘도 아기 장난감 리뷰이다.우리가 어릴 때에는 장난감이 많질 않았는데 요새는 정말 장난감도 많고 짭퉁도 많고, 오늘도 아기 장난감 리뷰이다. 우리가 어릴 때에는 장난감이 많질 않았는데 요새는 정말 장난감도 많고 짭퉁도 많고, 내가 알기 힘든 제품들도 많다. 오늘 리뷰 할 제니 쥬 롤러코스터라는 제품은 브랜드.. 더보기
더블하트 이유식조리기, 말이 필요 없는 국민 육아템 우리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했다.사실 아기를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언제부터 이유식을 먹이기 시작해야하는지 궁금할 수가 있다.기본적으로 아기들의 이유식은 '4~5개월'때부터 시작하면 되는데 이건 평균치이고 식사를 할 때 빤히 쳐다본다거나, 입을 오물거리면서 먹는 흉내를 낼 때 이유식을 시작하면 된다.그래서 우리 아기도 이유식을 시작하게 되었다.근데 남자들은 육아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여자들은 어떻게들 그렇게 잘 아는지.나는 아기들의 이유식 조리기도 따로 .. 더보기
2017년도 끝나고 두번째 결산했습니다. 오늘은 경어체를 써야겠네요.delete.tistory.com에서 2016년도 결산을 마치고 ugene.kim으로 이동해서 2017년째. 티스토리 두번째 결산을 마쳤습니다.작년같은 경우는 거의 1월 1일에 땡해서 결산이 됐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조금 늦은 기분이 듭니다.아무튼 이 글은 여태까지 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여태 이렇게 운영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글을 작성하는 것이니 존댓말로 쓰게 되었습니다.일단 요약을.. 더보기
핑크퐁 한글버스로 우리 아기 말문을 틔워주자 얼마전 핑크퐁 스토어에서 "핑크퐁 데이"라고해서 전 제품을 할인한 적이 있었다.그 때 우리가 산 것은 "핑크퐁 한글버스"로 핑크퐁 한글가방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본 가격은 6만원이고 우리는 50% 세일로 3만원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핑크퐁은 상어가족노래로 유명한 브랜드인데 요새 아이들에게 엄청나게 핫하다.나도 가끔가다가 아기상어 뚜루루뚜루 이러고 흥얼거릴 정도로 중독성을 갖고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 제품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야겠지구성은 깔끔.. 더보기
아기들 장난감 가격이 부담되실 때는 장난감 도서관에서 대여를 하세요.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나는 와이프가 돈을 아끼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가끔 놀랄 때가 있다.오늘은 아산시에 있는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하기로 했다.솔직히 아기들 장난감은 오래 쓰지도 못하고 몇 달후엔 버리거나 중고나라에 팔아버리거나 해야하는 경우가 많다.가격도 싼 편도 아니면서 오래 쓰지도 못하는데 아이의 발달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가리는 어른들이 많아서 장사가 잘되는 것 같다.하지만 대여를 한다면 큰 돈낭비 없이 적은 금액으로 많은 장난감.. 더보기
우리 아기 첫 그림책 블루래빗 초점사운드북 블루래빗에서 나온 초점사운드북이다.블루래빗 토이북 세트에서 포함된 책인데 이런 종류의 책들이 무슨 소용인지 초보 엄마 아빠들은 잘 모른다.아이는 태어나면 모든 사물을 볼 수가 없다.왜냐하면 초점이 안맞고, 색깔을 구분할 수 없기 때문이다.신생아는 태어난 지 3~4주 후부터 시각이 발달하기 시작하는데 그때부터 흑백을 구분할 수가 있다.그래서 100일 전까지는 흑백을 이용한 제품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흑백모빌이나, 흑백초점책 등이 그런 것이다.요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