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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다이소에서도 레고가 나왔다. 3천원짜리 미니블럭 브릭 혹은 블럭이라고 불리는 이 장난감들의 인기는 도대체 언제쯤 식을까?나는 그럴 일 없다고 본다.어린이들과 어른이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이 장난감들은 레고에서 제일 처음 나왔으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었다고 본다.물론 워낙에 많은 짝퉁들때문에 레고사의 사정이 예전만큼 좋지 못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요. 짝퉁은 진퉁을 못 따라가는 법. 아무튼 오늘 이 글을 쓰는건 이제 다이소에서도 블럭장난감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인터넷으로 처음 소개받은 이 블럭들을 이제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다이소에서 "개당 3천원"하는 이 블럭들은 정말 무난하게도 그냥 레고나 나노블럭 등 해보고 싶은데 가격적인 부분에 부딪혀서 선뜻 구매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굉장한 매력으로 다가온다.특히나 애들 .. 더보기
꼬마버스 타요 전화기, 아기가 좋아할까? 거의 한달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바쁘다는 것과, 힘들다는 것, 모든 것들이 나를 지치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동안 글을 쓰는 취미생활도 멀리 했던 것 같다.그렇다고해서 언제나 멈춰있을수는 없지. 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아기 장난감은 "꼬마버스 타요전화기"이다. 사실 우리 아기가 커가면서 장난감, 특히 자동차 장난감에 엄청나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역시나 남자아이라 이건가, 자동차를 보면 사족을 못쓰다니...안좋은데?차에 관심이 많으면 비싼 차를 사려고 할테고 그럼 유지보수비용도 꽤 나가고...튜닝한답시고 이것저것 손대기 시작하면 또 골치아파지고...아무튼 우리 아들이 자동차 장난감을 좋아하니 와이프는 비슷한 장난감을 구해왔다.우리 모두 자동차 장난감인줄 알았지만 "전화기" 장난감이더라. 뭐, 대충 전화기랑 .. 더보기
노래하는 핑크퐁 전화기, 이젠 뽀로로 전화기보다 대세라구 우리 한 살된 아기를 위해 노래하는 핑크퐁 전화기를 구해왔다.옛날에는 뽀로로 전화기가 인기였는데 요새는 핑크퐁이 확실히 더 대세이다.내가 봐도 핑크퐁은 귀엽게 생겼다는 느낌이 드는데 뽀로로는 뭔가 조잡한 느낌옛날부터 뽀로로는 그래서 별로 안좋아했다.우리 아기도 뽀로로는 그닥 안좋아하는 것 같다. 핑크퐁이 훨씬 귀엽지 그래서 오늘 소개할 제품은 "노래하는 핑크퐁 전화기"이다.미미월드라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으로 가격대는 인터넷 기준 2만 2천원선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기능은 숫자놀이, 영어놀이, 노래부르기가 있다.제품 특성상 37개월 이상부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지금도 우리 아기는 따라하지는 못해도 원하는 동요를 트는 정도는 가능해서 잘 쓰고 있다. 왼쪽부터 전원 켜고 끄기, 우측의 한/영 하트와 음.. 더보기
데쿨(Decool) 3368 중국에서 만든 레고 포르쉐 911 GT3 RS 손가락이 매우 아픈 아침이다. 왜냐하면, 데쿨 3368A 포르쉐 911 조립을 끝냈기 때문이다! 시간이 있을때마다 만들었지만, 2주나 걸린 제품이다. 배트맨 텀블러와 함께 도착한 제품으로 레고, 레핀, 데쿨로 비교했다. 레고 포르쉐 코드는 42056번으로 가격대는 30만원대이다. (애초에 레고는 내가 범접할만한 가격대가 아니다.) 레핀 포르쉐 코드는 20001번으로 가격대는 10만원대였는데 왜 지금 다시 검색했더니 7만원대인거지? 으 속상하다. 데쿨 포르쉐 코드는 3368번으로 가격대는 7만원대이다. 레핀과 데쿨은 속칭 짭, 짜가 제품이다. 그 중에서 레핀이 조금 더 열심히 짭으로 만들었다. 부품면에서는 큰 차이는 없지만 스티커 같은 부분에서 데쿨은 일말의 양심이 있었는지 포르쉐라는 마크도 지웠고 계기판.. 더보기
레핀 16003 WALL-E 월이를 브릭으로 만나다. 옛날에 브릭에 대해서 한번 소개했던 적이 있다.(2018/02/24 - [네번째 산업혁명/내가 산 물건들] - 레핀 16005 심슨하우스, 중국의 레고 수준은 어디까지일까?)오늘은 한 달 전에 주문을 해놓고 까먹고 있던 브릭을 조립했던 날이다. WALL-E라는 블럭으로 레핀 코드번호는 16003, 레고 코드번호는 21303이다. 레핀으로 구매한 나는 30,100원에 구매를 하였으며, 국내 쇼핑몰에서 구매할 경우 4~6만원에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만약 레고로 구매할 경우 가격대는 14만원부터 시작한다.무려 6배 이상 차이가 나는 가격이지이러니 내가 중국산 블럭을 좋아할 수 밖에가격차이가 많이 나니까브릭의 숫자는 687개로 엄청나게 많은 편은 아니다.입문자가 접하기에 무리가 없을 정도의 양? 맨 .. 더보기
유아 장난감 피셔프라이스 러프 앤 런 어라운드 더 타운 러닝 테이블 사용후기 오늘 올리는 유아 장난감은 이름도 길다.피셔프라이스의 러프 앤 런 어라운드 더 타운 러닝 테이블(Laugh&Learn Around The Town Learing Table)이다.아무래도 러프 앤 런이라는게 피셔프라이스의 한 카테고리같은 느낌이 든다.그 이름을 들고 나오는 제품들이 많으니까.즐겁게 배운다는 뜻인가?아무튼 이 제품은 약 6만원대로 국내에서는 구입하기 어렵고 해외직구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굳이 영어만 나오는데 이 제품을 써야할 이유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필요한 분들이 있을까봐 자세한 정보를 올리려고 한다. 기본적인 생김새는 이렇다.개인적으로 이렇게 테이블형식으로 나오는 제품은 혼자서 놀기보다 아기들이 2명이나 3명, 혹은 4명까지 같이 놀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물론 스피.. 더보기
아기 목욕 장난감, 헥스버그 아쿠아봇 2.0을 추천합니다. 우리 아기는 목욕을 시킬 때 물장구도 잘 치고 잘 놀지만 모든 아기들이 다 그런 건 아닌가보다.아기수영장을 갔을 때 우는 아기들을 많이 봤기 때문이다.하지만 우리 아기는 물 속에 있는게 좋은지 물장구도 치고 혼자서 잘 논다.물에서 노는 걸 좋아하는 우리 아기에게 그래서 장난감을 하나 사줬다. 그건 바로 이것.헥스버그 아쿠아봇 2.0이라고 한다.사실 이걸 보기 전에 장난감 매장에서 핑크퐁의 아기상어 어항을 먼저 봤었는데 어항보다는 그냥 이런 물고기를 장난감으로 갖고 싶었다.물 속에 넣으면 자동으로 꼬리를 흔들면서 작동하는 제품으로 가격대는 1만원에서 1만 5천원정도 한다.1.0과 2.0이 있는데 내가 산 제품은 2.0으로 솔직히 1.0이 스티커도 붙어있고해서 외관상 더 물고기같다.하지만 2.0에는 물 속에.. 더보기
원목 유아 장난감 제니쥬(Zany Zoo) 롤러코스터 갖고 놀 만 하니? 제품명 : 제니쥬 롤러코스터재질 : 원목성장발달 : 소근육, 언어, 두뇌 개발, 공간 지각 능력, 상상력 향상사용나이 : 36개월 이상 오늘도 아기 장난감 리뷰이다.우리가 어릴 때에는 장난감이 많질 않았는데 요새는 정말 장난감도 많고 짭퉁도 많고, 오늘도 아기 장난감 리뷰이다. 우리가 어릴 때에는 장난감이 많질 않았는데 요새는 정말 장난감도 많고 짭퉁도 많고, 내가 알기 힘든 제품들도 많다. 오늘 리뷰 할 제니 쥬 롤러코스터라는 제품은 브랜드 B라는 회사의 제품이다. 제니 쥬와 비지 쥬 동일한 두 제품이 있는데 설이 많다. 비지 쥬는 짝퉁이고 제니 쥬는 정품이라는 이야기부터 별의 별 얘기가 다 도는데 실질적으로 제품 상에는 큰 차이가 없어보인다. 그 중 오늘 할 이야기는 제니 쥬의 이야기이다. 원목 장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