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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산시의 카페, 47아일랜드를 또 다녀오다. 작년 12월즈음에 47아일랜드라는 카페를 다녀왔다는 포스팅을 남겼었다.(링크 : 아산시에서 주차장이 넓은 카페, 47아일랜드)근데 이번에 또 다녀왔다.와이프가 좋아하니까 이번에는 평일이기도 했고, 오전이기도해서 손님들이 적은 편이었다.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입소문이 난 카페인데다가, 여성분들이 많이 찾아오시는 곳이라서 개인적으로는 크게 좋아하진 않는다.딱 20~30대 여성들의 분위기잡는 그런 카페니까.가장 대표적인 커피인 솔트스노우커피이다.거품과 아래 커피를 따로 마셔도 되고 휘휘 저어서 같이 마셔도 된다.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위에 거품이 달면서도 짭쪼롬하기 때문에 약간 쓴 맛을 내는 아래 커피와 섞어먹는 것이 나에게 어울렸다.보기에는 정말 이쁘고 맛도 특이하지만 한 잔 이상은 못마시겠다라는 느낌.. 더보기
아산시에서 주차장 넓은 카페, 47아일랜드 카페를 다녀왔다. 사실 다녀온 지는 두 달 정도? 된 것 같다.하지만 이제서야 올리는 이유는 잊고 있다가 사진첩에서 발견했기 때문이다.이 곳의 가장 큰 장점은 주차장이라고 할 수 있다.건물 주위가 허허벌판이기도 하고 바로 맞은 편에 아산청소년 교육문화센터가 있어서 그 쪽 주차장을 써도 되기 때문이다. 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현재 이 건물에는 카페와 스크린골프장 단 두 가게가 입점해있다.그래서인지 주차장이 한산한 편이며 갓길주차도 많이 하기 때문에 주차공간에는 크게 여유가 있다.주차장을 기준으로 건물 입구에서 오른편에 카페가 위치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이 카페에 대해 검색해보면 많은 사진들을 볼 수 있는데, 나는 그 사진들에 낚였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 소개된 이 카페는.. 더보기
아산시에 숨겨진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았다. 카페예술 나는 원래 등기소 앞에 있는 수's 커피이야기라는 카페를 자주 다녔었는데, 어느 순간 사장님이 바뀌면서 맛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그리고 커피 맛이 달라진 시기즈음에 결혼을 하게 되어 발길이 끊어졌는데 그 후에도 친구들이 모일 때 처음에 모인 장소가 그 곳이기 때문에 계속 방문은 했었다.하지만 특별하다는 감정없이 단골이었으니까 오는 분위기였고, 요새는 갈만한 카페를 못찾아서 그냥 아무데나 다니다가 이번에 새로운 장소를 찾았다. 바로 이 곳, 커피예술이라는 카페이다.온천천을 뷰로 삼는 이 곳은 집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발길이 닿질 않았다.왜냐하면 나에게 있어서 외출은 특별한 일이니까카페를 가려면 최소 차로 10분 이상은 이동해야되는데 여긴 너무 가깝기 때문에 집 앞에서 커피 마실 바엔 집에서 내려마시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