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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의 저주받은 계곡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 - 목재 조선소 어쩐 일인지 몰라도, 이 영상을 찍고 편집을 할 때 이카로스의 하늘뷰를 넣지 못했다. 내 기억상으로는 이 구역에 진입하기 직전에 나를 적으로 인식하는 동물들이 너무 많아서 잡다보니 그랬던 것 같다. 그래서 이 포스팅에서는 하늘뷰가 없다. 일단 해안선쪽부터 공략하려고 한다. 목재 조선소의 입구는 따로 있지만 단 한번도 그 쪽으로 진행해본 적이 없다. 일단 퀘스트 라인이 그 곳을 따라가게끔 구성되어있질 않으며, 그 쪽엔 적들이 많아서 위험하기 때문이다. 어느 지역에 가나 마찬가지다. 정상적인 입구에는 적들이 많이 위치해있다. 바다쪽을 보면 보석함이 하나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다가가서 먹어준다. 여기 어지간하면 적이 하나 있으니 활로 처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암살도 괜찮고... 맞다이깠다가는 재수없으면.. 더보기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 - 늑대 동굴 이번 지역은 어지간해서는 그냥 지나치기 쉬운 동네이다. 일단 이 곳은 퀘스트가 연동된 곳이 아니라서, 퀘스트 위주로 진행을 하다보면 발길이 닿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오면 퀘스트 내용이 별 게 없기 때문에 쉽게 깨고 나갈 수 있다. 도전과제를 위주로 플레이한다면 당연히 들려야 할 곳이다. 도착해보니 늑대왕과 쫄늑대 이렇게 2마리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동물들 상대하는게 꽤나 까다롭다고 생각된다. 사람같은 경우는 어느정도 패턴도 있고 반격도 가능한데 동물은 그렇질 않으니 힘이 들 수 밖에 그래서 늘 동물들을 상대할 때에는 활 위주의 플레이를 한다. 대가리를 맞추면 에너지가 많이 닳기 때문에 동물이 나를 보게끔 만든 상태에서 작업한다. 그리고 이렇게 2마리가 있으면 쫄부터 빠르게 제압한다. 늑대우두머리.. 더보기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 - 목재 야적장 오늘은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에 위치한 목재 야적장에 방문했다. 야적장이란 야외에 적재해놓는 장소의 줄임말이 아닐까싶다. 이번에는 검색을 안해봤다. 왠지 그런 느낌이 들어서. 목재를 야외에 적재해놓는 장소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당연하게도 백과사전에 이 지역에 대한 내용이 나오질 않는다. 이 지역에서는 보물만 2개 획득하면 된다. 하지만 문제가 있는데 첫번째 위치는 목수들이 많아서 보는 눈이 많다는 것이고, 뒤에는 병사들이 지키고 있는 점이 문제다. 물론 다 죽여버리면 그런 문제는 문제가 아니게 된다. 이 곳은 보물이 버려진 게 아니라 주인이 있는 빨간 색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훔치기"가 활성화된다. 그래서 현상수배점수가 올라가기도 한다. 위 이카로스로 봤던 곳에서 오른쪽 하단에 있는 상자다. 보던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