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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에버노트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블로그 포스팅하는 방법 티스토리를 통해 포스팅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네이버에 비교해서 불편한 점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요새는 티스토리를 살리겠다고 거의 10년만에 업데이트를 실시하고는 있지만, 그 진행중인 단계라서 아직은 불편한 부분이 있다. 특히나 PC와 모바일의 글쓰기 환경이 연동되질 않아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은 웹에 올린 후 다시 모바일로 수정할 수 있지만, 웹에서 작성한 글은 모바일에서 수정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많은 블로거들이 에버노트를 이용하는데, 이 에버노트는 블로거 뿐만 아니라 업무용으로도 개인적인 메모장으로도 굉장히 효율성이 높다. 하지만 오늘은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으로만 글을 작성하려고 한다. 애초에 난 그런 용도로만 거의 쓰기 때문이다. 에버노트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PC나 모바일 상관없이.. 더보기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때 존댓말(경어체)를 사용해야하나, 반말(평어체)를 사용해야하나? 늘상 느끼는 고민인데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때 평어체로 작성을 해야할 지 경어체로 작성을 해야할 지 고민이 된다. 내 블로그 거의 모든 포스팅은 평어체, 즉 반말로 쓰여져 있는데 몇 번 검색을 하다보니 나 이외에도 많은 블로거들이 같은 고민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나 이 문제는 블로거가 남성이냐, 여성이냐에 따라서 대응방식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따로 통계를 내본 것은 아니지만 많은 남성 블로거들은 평어체를, 많은 여성 블로거들은 경어체를 사용하고 있었다. 또한 플랫폼에 따라 나눠지기도 하는데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같은 정보전달이 주가 되는 블로그는 평어체를, 네이버같은 소통 위주의 블로그는 경어체가 많았다. 사실 이 문제로 고민하는 이유는 대부분 글을 쓸 때 독자들이 볼 것이.. 더보기
에버노트로 티스토리 포스팅하기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좋은 글, 좋은 생각은 불현듯 떠오르기 마련이다. 집에서 글 써야지 하고 앉아있는 것보다 밖에서 잠깐 짬이 생길 때 글을 쓰는 편이 내용 정리하기도 더 쉬울 때도 많고 그럴때마다 사람들은 블로그에 포스팅할 글을 옮겨적거나 어플을 통해서 포스팅하고는 한다. 하지만 티스토리 어플을 통해서 글을 쓰는 것보단, 따로 쓰고나서 탈고를 하는 편이 글을 좀 더 이쁘게 다듬을 수가 있다. 그럴때 쓸만한 어플이 에버노트이다. 사실 에버노트는 여러명이서 회의를 한다거나, 메모장같이 쓸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그림을 그린다던가 이미지를 넣어서 편집하기도 하지만 나는 티스토리에 포스팅할 때 쓰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한다. 윈도우7까지는 에버노트를 사거나 다운로드받아서 쓰기 때문에 저장 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