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핑크퐁

노래하는 핑크퐁 전화기, 이젠 뽀로로 전화기보다 대세라구 우리 한 살된 아기를 위해 노래하는 핑크퐁 전화기를 구해왔다.옛날에는 뽀로로 전화기가 인기였는데 요새는 핑크퐁이 확실히 더 대세이다.내가 봐도 핑크퐁은 귀엽게 생겼다는 느낌이 드는데 뽀로로는 뭔가 조잡한 느낌옛날부터 뽀로로는 그래서 별로 안좋아했다.우리 아기도 뽀로로는 그닥 안좋아하는 것 같다. 핑크퐁이 훨씬 귀엽지 그래서 오늘 소개할 제품은 "노래하는 핑크퐁 전화기"이다.미미월드라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으로 가격대는 인터넷 기준 2만 2천원선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기능은 숫자놀이, 영어놀이, 노래부르기가 있다.제품 특성상 37개월 이상부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지금도 우리 아기는 따라하지는 못해도 원하는 동요를 트는 정도는 가능해서 잘 쓰고 있다. 왼쪽부터 전원 켜고 끄기, 우측의 한/영 하트와 음.. 더보기
핑크퐁 한글버스로 우리 아기 말문을 틔워주자 얼마전 핑크퐁 스토어에서 "핑크퐁 데이"라고해서 전 제품을 할인한 적이 있었다.그 때 우리가 산 것은 "핑크퐁 한글버스"로 핑크퐁 한글가방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본 가격은 6만원이고 우리는 50% 세일로 3만원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 핑크퐁은 상어가족노래로 유명한 브랜드인데 요새 아이들에게 엄청나게 핫하다.나도 가끔가다가 아기상어 뚜루루뚜루 이러고 흥얼거릴 정도로 중독성을 갖고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 제품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야겠지 구성은 깔끔하다.들고 다니기 쉽게 위에 손잡이가 있고 핑크퐁이 운전기사로 앞에서 운전을 하는 모습이다.그림책도 같이 들어있다는데 아기들은 이 제품에 관심이 있고 책에는 크게 관심이 없을 것 같다.배터리는 AAA건전지 3개를 사용한다.외국같은 경우에는 특이하게 뭉뚝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