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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블루라떼펜션, 키즈풀빌라 이용후기 회사의 배려로 인해 설 연휴가 길어서 가까운 여행을 다녀왔다.사실 진작에 알았으면 외국으로 나갔을수도 있었을텐데 늦게 알려줘서 급하게 다녀오느라고 제대로 못 알아보기도 했고 안타까운 부분이 조금 있었다. 펜션에 들어가기 전, 유명하다는 손짜장집을 방문했다.이름은 북경손짜장으로 많은 사람들의 추천이 있는 집이었다.우리는 짜장, 짬뽕, 탕수육세트를 시켰다.손짜장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수타면이다.그런데 수타면과 기계로 뽑은 면의 차이점이 뭔지 솔직히 나는 알지 못하겠다.수타면은 면의 두께가 일정치 않다는 정도만 알겠는데, 그게 무슨 특색이 있는건지 솔직히 모르겠다.아무튼 손짜장맛집이라고 소문이 나서 갔는데 그렇게 막 엄청 맛있다는 느낌은 안들었다.짜장면은 뭐랄까, 야채가 많이 들어있었고 단 맛이 조금 덜해.. 더보기
농가 위치 편집프로그램을 바꿨더니 적응이 안된다.근데 이게 더 좋은거라 그냥 쓸라고...21:9 모니터의 단점은 내가 할 때는 좋으나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때 띠가 생겨버린다는 단점이 있다.안타까운 일이지.아무튼 이번엔 농가를 방문했는데 여기가 어디 지역이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이렇게 포로가 있는 경우 포로를 먼저 풀어주면 적군들의 어그로를 끌고 다녀서 진행하기 쉬운 경우가 있다.하지만 가끔 포로가 막 뛰어다니다가 어그로를 나한테 돌려버리는 참담한 경우가 생길 때도 있어서 조심해야한다.그런데 현실적으로 포로를 적 잡는데 쓴다면 그게 인질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나는 본연의 임무를 다하고자 대부분 적군들을 다 죽인 후 포로를 풀어준다.다만 내가 죽을 것 같을 때에는 포로를 풀어주고 도망가버리긴 하지만. 집 옆에 이렇.. 더보기
불닭볶음면 쫄볶이 후기 불닭볶음면 쫄볶이를 먹어보기로 했다.사실 이런거는 봉지라면보다는 컵라면으로 먹어야한다.왜냐하면 봉지라면으로는 5개씩 사야되니까, 맛없으면 다 버려야되니까근데 불닭볶음면 쫄볶이가 맞는 이름인지 쫄볶이 불닭볶음면이 맞는 이름인지 모르겠다.개인적으로 삼양 얘네는 조금 심한게 한번 인기를 끄는 제품이 있으면 가지치기를 너무 많이 하는 것 같다.물론 까르보나라 불닭볶음면은 내가 먹었을 때에도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다른 것들은 글쎄, 잘 모르겠네라는 느낌그래서 이 제품도 내 아내가 먹어보고싶다고해서 사먹게 되었는데 나보다 아내가 먼저 먹어봤다.그리고 그 후로는 많은 후회를 하더라.돈 아깝다고.뭐, 그래서 나도 한번 먹어보기로 했다.어쨌든 샀으니까 먹어야지 버릴 순 없잖아 오, 이름이 불닭볶음면 쫄볶이가 아니라 .. 더보기
포세이돈의 격노 위치 배를 끌고 61m정도까지 오면 거의 근처까지 온 것이다.왜냐면 물 속에 있는 것들이라서...그래서 저 기준으로 배 후미쪽으로 2개와 배 앞으로 1개, 총 3개의 보물상자가 있다.전부 다 보물상자이다.이 곳이 포세이돈의 격노인 이유는 물살이 깊고 세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총 3개 가운데 있는 보물상자는 딱 보면 보인다.사실 앞도, 뒤도 마찬가지로 딱 보면 보인다.이 곳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은 첫째로 상어 조심이다.상어가 많이 출몰하는 지역이라 자칫하다가는 물려죽는다.그러고보니까 생각난건데,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상어가 더 무섭냐 사자가 더 무섭냐 물어보는 퀘스트가 나온다.여기서 나는 늘 사자가 더 무섭다고 이야기를 한다.실제로는 상어가 더 무섭다.물 속에서는 컨트롤도 어렵고, 활도 쏘기 힘드니까그래서 사자가.. 더보기
해적 섬 위치 가끔 이런 것도 올려야되나 싶을 정도로 하기 쉬운 동네 중 하나이다.해적 섬이라고, 여길 왜 왔더라... 옛날에 녹화해서 기억이 잘 안나네.아무튼 보물상자는 하나있고 지휘관도 한 명 잡아야한다. 그리고 늘 이야기했지만 보물상자보단 적을 먼저 잡는 쪽이 좋다.최대한 암살로 졸병들을 제거해준 후 지휘관을 잡는 쪽이 좋지만 애들이 몰려있어서 위험한 부분이 있다. 다 죽이고 상자 먹으면 끝.여기가 해적 섬이라는 곳인데 열 명도 안되는 해적들이 살고 있는데 무슨 놈의 해적 섬?해적섬이라면 최소한 캐리비안의 해적에 나오는 그 정도 해적들의 모임이 있는 곳이 되야하는 거 아닌가 싶다. 더보기
트리포디스코스 농장 위치 농장주들은 대부분 부자(였)다.물론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공장주, 건물주들이 부자지만 옛날 고대 그리스 시절에는 그랬었다.트리포디스코스 농장에는 지휘관을 처치하고 도편 수수께끼도 하나 있고 보물도 하나 있다.이 농장의 주인은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이길래 이렇게 잔뜩 보관하고 있었을까?아무튼 언제나 그렇지만 도편 수수께끼나 보물상자보단 적을 먼저 제거하는 편이 편하다.그리고 옛날 어쌔신크리드 시리즈는 안그랬는데 오디세이에서는 암살보다는 활과 전투가 게임을 진행하기 훨씬 수월하다. 지휘관의 위치는 늘 바뀐다.하지만 도편은 그대로 옥상에 있지사실 여기서 암살을 성공했으면 편했을텐데 바로 뒤를 돌아보는 바람에 아쉽게 되었다. 특이하게도 동양무술인 축지법을 쓸 줄 알더라.저기서 저기까지 뛰어가다니 대단하다고 생각.. 더보기
알레크토 난파선 위치 알레크토 난파선은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곳이다.사실 물 속을 헤엄치는 대부분의 곳들은 사실 상어와 호흡만 잘 조절한다면 그리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상어문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고, 호흡은 41레벨 이후에 나오는 포세이돈의 창을 이용한다면 수중 호흡이 가능해서 해결될 수 있다.그래서 바닷속을 탐험해야하는 경우 41레벨을 넘기고나서 가는게 좋은 경우가 많다.알레크토 난파선에는 보물상자가 2개가 있다.근데 이카로스를 이용해서 맵을 찍어보면 꼭 섬 안쪽으로 있는 것 같아서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다. 물 속에 들어가면 난파선이 날 반겨준다.자세히보면 물방울이 뽀글뽀글 올라오는 동굴이 있는데, 그 안으로 들어가면 된다. 동굴 안에는 길이 하나라서 그냥 쭈우욱 들어가면 된다.어려운 부분이 하나도 없다... 더보기
고립된 도적 야영지 위치 오늘은 고립된 도적 야영지에 대한 포스팅이다.처음 배를 탔을때 선원을 구하기 위해 처음으로 도착하는 해적섬이다.저레벨에 맞게 아주 쉬운 퀘스트로 구성되어있다.튜토리얼이기도 하고 우측의 천막으로 들어가면 보물상자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저레벨퀘답게 변변찮은게 나온다. 하긴 이 레벨에 좋은 아이템이 나오면 나중에 강화하기가 더 힘들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