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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케이스, 감각적인 감각으로 구매했다. 갤럭시S8을 거의 2년간 써가면서 여태까지 케이스에 대한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어차피 케이스는 핸드폰을 보호해주는 용도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2년여를 써가면서 점점 기변병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갤럭시 폴드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저 핸드폰이면 티맵볼 때 엄청 편하겠다. 저 핸드폰이면 이북볼 때 짱이겠는데? 이런 생각을 하던 찰나에 당연하게도 접히는 스마트폰의 문제점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했고 나의 기변병은 줄어들었다. 대신 지금 스마트폰의 껍데기를 바꿔주기로 했다. 케이스를 바꾸는데 큰 돈이 들거라는 생각은 안했으니까. 아내와 함께 커플로 바꾸려고 했지만 우리는 옷, 음식, 디자인적인 모든 스타일이 거의 다르다. 그래서 커플신발도 안해봤고 커플룩도 안.. 더보기
팔도의 야심찬 신제품, 괄도네넴띤 시식 후기 오늘 드디어 팔도비빔면의 신제품 괄도네넴띤을 먹어보게 되었다. 이 제품이 나온지는 몇 주 되었고 이미 유행은 어느 정도 끝난 듯 하지만 나는 이 제품을 이제야 시중에서 구할 수 있었다. 일단 팔도에서 나온 이 괄도네넴띤이라는 이름은 야민정음에서 시작되었다. 대전광역시를 머전팡역시라고 부르는 등 디씨의 야갤이라는 곳에서는 이름을 자기 마음대로들 바꿔 부르는 장난이 있었는데, 그 장난이 꽤 오래 지난 지금 팔도에서 무슨 이유에서인지 제품으로 출시를 하고 말았다. 홍보는 꽤나 많이 되었을 것이다. 나도 혹해서 한 세트 사게 되었으니까. 한정판이라고는 하지만 잘 팔리면 계속 만들어내겠지 포장을 보면 알겠지만 팔도비빔면의 매운 버젼이다. 위에 불붙은 고추도 있고, 이미지 주위로 불 마크가 둥글게 있다. 얼마나 맵.. 더보기
KFC 블랙라벨 폴인치즈버거 시식 후기 KFC는 처음 먹어봤다.롯데리아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 늘 먹던 맥도날드는 점점 이상해져가서 다른 햄버거집을 찾았다.사실 맘스터치가 제일 좋긴 하지만 배달이 2만원 이상이라서 KFC를 먹어보기로 했다.내가 주문한 햄버거는 8가지 치즈가 들어갔다는 "폴인치즈버거"이다.아무래도 KFC의 블랙라벨이라는 것은, 맥도날드의 시그니처 버거와 같이 고급화 전략을 앞세운 버거라고 생각이 든다.일단 포장 자체가 "나 비싼 몸이야"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KFC의 햄버거는 늘 맛있다는 소문만 무성했지 실제로 먹어본 것은 처음이었다. 일단 패티가 두툼했다.폴인치즈버거라는 이름에 걸맞게 8가지의 치즈가 들어있다.크림치즈, 화이트체다, 모짜렐라, 로마노, 에멘탈, 고다, 콜비, 까망베르가 들어간 이 치즈버거는 닭.. 더보기
상류사회 확장판, 생각보다 괜찮았던 영화 1년에 최소한 4번 문화생활 리뷰를 쓰자고 개인적으로 약속했다.누구랑? 나랑언제? 그거야 매 년 그렇듯이 새해 초에, 아 당연하게도 다이어트도 같이 약속했고.다행히도 3월이니까 1분기때 영화는 본 셈이다. 개인적으로는 영화관을 좋아하지 않는다.이유는 답답함이다.가만히 2시간동안 앉아서 가만히 있는다는건 고통스러운 일이다.특히나 그 영화가 재미가 없다면, 더욱 더 고통스럽지.그래서 나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사실 애인과 데이트를 할꺼면 밖에 나가서 이야기나 하라고 권하고 싶다.영화관에서 화면만 보면서 그게 무슨 데이트니, 영화랑 데이트하는거지 상대방이랑 데이트하는 건 아니니까 잡설은 이만하고 넷플릭스를 통해서 상류사회 확장판을 보게 되었다.영화를 보기전에 형편없다는 평을 이미 많이 .. 더보기
오디세이 거점 공략 포스팅 중단 안내 안녕하세요.오늘은 정확한 대상이 있는 글을 쓰기 때문에 존댓말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내용은 제목에 나와있듯이,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거점 공략" 포스팅을 잠정적으로 중단하려고 합니다.그 이유는 첫째로 제가 새 게임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개인적으로 레벨업이 어려워져서 뉴 게임 플러스모드로 재시작을 했습니다.이 모드를 하게 되면, 아이템과 레벨 등을 그대로 가진 채 재시작되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한 게임플레이가 됩니다. 둘째 이유는 포스팅의 질이 떨어진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늘 거점 공략 포스팅을 올리면서 느끼는 점인데, 동영상 촬영도 미숙하다는 생각이 들고, 굳이 이걸 글로 풀어야하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이 부실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좀 더 제가 내용을 탄탄하게 쓸 수 있게 된다면 다시.. 더보기
버려진 광산 위치 앞으로 글과 사진이 길어질 것 같으면 동영상을 미리 상단에 올리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길이 글면 지루해질수도 있으니까.이번에는 버려진 광산이라는 곳을 다녀왔는데, 이 곳은 도적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었다.만약에 오리칼쿰 광석을 모으는 퀘스트 중에 어떤 무기로 도적처치라는 퀘스트가 나오면 이 곳에 방문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난 이미 다 끝나고 나서 본거라...이 곳에는 교단원이 한 명 살고 있는데, 동굴 안에 있다.그리고 그 동굴 안에는 보물 상자가 2개가 있다.굉장히 비싸보이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보물상자.하얀색 보물상자는 좋은 게 나올 확률이 높아보인다.괜히 고급져보인단 말이지.이게 동굴의 우측에 있다. 좌측에는 보물함이 있다.그냥 돈이 조금 들어있겠지 뭐.큰 기대는 안한다... 더보기
밀티아데스 요새 위치 나는 요새류가 달갑지 않다.너무 크고, 너무 길고, 사진도 넘 많아지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래도 시작을 했으면 끝은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계속 하고는 있다만, 슬슬 힘들어지고 있다.앞으로도 업로드 할 건 많이 남았지만.여기는 보급품 3개, 보물 5개나 있다.굉장히 많고, 적도 굉장히 많다. 저 마크는 사령관이라는 뜻이다.점점 암살로 사령관을 잡기 어려워졌다. 그 말인즉슨, 다른 적들에게 내가 보이기가 쉬워졌다는 뜻이지.사실 저레벨때에는 암살트리가 가장 좋다.하지만 나중에는 내가 쎄지기 때문에 전사트리가 가장 좋지.지금같은 경우 부관 호출로 2:1로 싸우면 편하다. 바로 전 사진에서 봤던 건물의 2층에 가면 국고가 위치하고 있다.국가의 보물이라, 사실 별 거 없긴 하다. 그리고 방금 위 건물의 1층에 보급품.. 더보기
브리조의 무덤 위치 브리조의 무덤에 방문했다.나는 무덤에 들어가는 게 무섭다.왠지 귀신이 나올것 같은 그런 느낌이지만 좋은 아이템을 준다고 하니 들어간다.브리조라는 인물이 누군가 검색을 해보려했는데, 누군지 나오지 않더라.진입 후 오른쪽에 구멍이 있으니 그 쪽으로 들어간다. 그럼 앞을 막고 있는 벽이 있는데 이렇게 무기로 치면 벽이 뚫린다.내가 횃불로 치는 이유는 무덤 안에서는 횃불만 들고 다녀도 되기 때문이다.적이라고는 뱀만 나와서 탐험 위주로 플레이 하게 된다. 벽을 뚫고 넘었더니 왼쪽에 개구멍이 있다.이 탐험이라는게, 나중가면 굉장히 단조로워진다.미로찾기일 뿐개구멍으로 들어가서 길이 하나뿐이니 쭉쭉 들어간다. 가다보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오른쪽으로 들어가는 길과 왼쪽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다.오른쪽으로 들어가서 아이템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