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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힘든 아빠들에게 추천하는 책 <아빠 육아 공부> 오늘은 책 추천을 하려고 한다. 사실 많은 남편들은 대다수 직장인이고, 많은 아내들은 가정주부인 경우가 많다. 요새는 시대가 바뀌어서 맞벌이하는 집도 많지만 최소한 우리 집에서 아빠는 돈을 벌고, 엄마는 집안을 돌본다. 그런 조건에 있는 남편들은 대부분 육아를 아내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지쳐서 쓰러지기 일쑤이다. 물론 나도 포함된 이야기이다. 이 책은 그런 남편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은 남편을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가 아닌 아이가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아빠의 역할을 나타내고 있다. 사실 많은 아내들이 남편에게 육아를 시키기 위해 책을 추천한다. 하지만 그 속내에 넘어갈 남편들은 대부분 없다. 거부반응부터 불러온다. 판타지소설이나 인터넷 기사조차 안 읽는.. 더보기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 - 목재 조선소 어쩐 일인지 몰라도, 이 영상을 찍고 편집을 할 때 이카로스의 하늘뷰를 넣지 못했다. 내 기억상으로는 이 구역에 진입하기 직전에 나를 적으로 인식하는 동물들이 너무 많아서 잡다보니 그랬던 것 같다. 그래서 이 포스팅에서는 하늘뷰가 없다. 일단 해안선쪽부터 공략하려고 한다. 목재 조선소의 입구는 따로 있지만 단 한번도 그 쪽으로 진행해본 적이 없다. 일단 퀘스트 라인이 그 곳을 따라가게끔 구성되어있질 않으며, 그 쪽엔 적들이 많아서 위험하기 때문이다. 어느 지역에 가나 마찬가지다. 정상적인 입구에는 적들이 많이 위치해있다. 바다쪽을 보면 보석함이 하나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다가가서 먹어준다. 여기 어지간하면 적이 하나 있으니 활로 처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암살도 괜찮고... 맞다이깠다가는 재수없으면.. 더보기
바다 위 - 크테시포스의 난파선 여기에 나오는 크테시포스라는 것은 사람 이름을 뜻한다. 파이아니아 출신으로 헤라클레스의 아들인데 내가 그리스 신화에 그렇게 빠삭한 편은 아니라서 정확하게 어떤 인물인지는 모른다. 아무튼 이름과 바다과 합쳐져있으니 아마 바다에서 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위치가 이타카와 멀지 않기 때문에 헤엄쳐서 살아남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게임 기준이고, 실제로는 거리가 굉장히 멀었을수도 있다. 보물이 하나 있는 이 곳은 바다라는 점만 빼면 그렇게 어려운 곳은 아니다. 가끔 어려워지는 이유는 상어떼가 출몰하는 경우 힘들어지는 것 말고는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없다. 나는 상어가 싫다. 물 속에서 싸우는 것도 힘들고, 호흡 관리도 엉망으로 되기 때문이다. 괜히 실제로도 호흡을 멈추면서 싸우기도 한다... 더보기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 - 늑대 동굴 이번 지역은 어지간해서는 그냥 지나치기 쉬운 동네이다. 일단 이 곳은 퀘스트가 연동된 곳이 아니라서, 퀘스트 위주로 진행을 하다보면 발길이 닿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오면 퀘스트 내용이 별 게 없기 때문에 쉽게 깨고 나갈 수 있다. 도전과제를 위주로 플레이한다면 당연히 들려야 할 곳이다. 도착해보니 늑대왕과 쫄늑대 이렇게 2마리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동물들 상대하는게 꽤나 까다롭다고 생각된다. 사람같은 경우는 어느정도 패턴도 있고 반격도 가능한데 동물은 그렇질 않으니 힘이 들 수 밖에 그래서 늘 동물들을 상대할 때에는 활 위주의 플레이를 한다. 대가리를 맞추면 에너지가 많이 닳기 때문에 동물이 나를 보게끔 만든 상태에서 작업한다. 그리고 이렇게 2마리가 있으면 쫄부터 빠르게 제압한다. 늑대우두머리.. 더보기
천안, 아산 석갈비집 배방 안고시 석갈비 전문점 방문 가끔, 석갈비를 먹고 싶을 때 우리가 방문하는 집이 있다. 배방에 위치한 안고시라는 석갈비 전문점인데, 일년에 그래도 몇 번은 방문하는 것 같다. 그리 큰 가게는 아니고, 손님들도 엄청나게 북적거리진 않지만 적당한 수준을 늘 유지하는 가게이다. 그리고 체인점이라고 나와있는데 천안과 아산 2곳에만 있는 체인점이라서 그렇게 큰 체인점도 아니다. 아마 본점이 천안인 것 같은데 한번도 가본 적은 없다. 우리가 이 음식점을 자주 방문하는 이유는 홀과, 룸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기가 있어서 홀에서 음식을 먹기가 꺼려운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 들면, 첫째 아이가 뛰어다닌다던가, 둘째를 데려갔는데 둘 자리가 적당하질 않다거나... 그래서 룸을 선호하는 편이다. 자세하게 세어보진 않았지만 룸은 약 4개정도 있는 .. 더보기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 - 목재 야적장 오늘은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에 위치한 목재 야적장에 방문했다. 야적장이란 야외에 적재해놓는 장소의 줄임말이 아닐까싶다. 이번에는 검색을 안해봤다. 왠지 그런 느낌이 들어서. 목재를 야외에 적재해놓는 장소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당연하게도 백과사전에 이 지역에 대한 내용이 나오질 않는다. 이 지역에서는 보물만 2개 획득하면 된다. 하지만 문제가 있는데 첫번째 위치는 목수들이 많아서 보는 눈이 많다는 것이고, 뒤에는 병사들이 지키고 있는 점이 문제다. 물론 다 죽여버리면 그런 문제는 문제가 아니게 된다. 이 곳은 보물이 버려진 게 아니라 주인이 있는 빨간 색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훔치기"가 활성화된다. 그래서 현상수배점수가 올라가기도 한다. 위 이카로스로 봤던 곳에서 오른쪽 하단에 있는 상자다. 보던지 .. 더보기
도편 수수께끼 - 아주 깊은 호수 오늘 이야기할 곳은 케팔로니아에 위치한 아비토스 호수이다. 구글에 검색해보면 케팔로니아에는 아비토스 비치라는 굉장히 유명한 휴양지가 있는데,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근데 아비토스 호수에 대해서는 안나와있다. 게임상에서 호수와 실제로 아비토스 비치와는 거리가 좀 되던데 다른 곳인거 같은데 왜... 그리고 게임맵에서 아비토스호수는 굉장히 크게 나와있는데 실제로 방문해보면 그렇게 넓지는 않다. 다만 깊을 뿐이다. 2019/06/15 - [게임/Assassin's Creed Odyssey] - 콜리아다이 해안 - 멜리사니 동굴 콜리아다이 해안 - 멜리사니 동굴 이번에는 수중동굴 탐험 튜토리얼이다! 물 속에서는 호흡이라는 게이지가 있어서 일정 시간동안 물 위로 안올라오면 피가 쭉쭉 깎이다가 죽고 만다.. 더보기
기차놀이계의 최강자, 레고 듀플로 10875 기차놀이세트 레고는 어른들의 장난감이야. 라고 누군가는 말했다. 레고 듀플로는 아기들을 위한 장난감이야. 라고 또 누군가는 말했다. 나는 레고보다 듀플로가 더 재밌다고 생각한다. 고로 나는 아기다. 헛소리는 위에 하는 말로 끝내고, 이번에 작성하려는 글은 레고 듀플로에서 나온 기차놀이세트인 10875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사실 위의 말을 한 이유는 우리 아이를 위해서 산 장난감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재미있게 놀았다는 사실 때문이다. 이 기차놀이세트를 구매하게 된 이유는 옛날에 우리 아이가 아기였을 시절에 베이비페어에 갔다가 아이가 기차놀이세트에서 눈을 떼질 못하는 것을 보고 하나 사줘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었다. 그때 당시에, 많은 제품들을 검색해봤는데 레고가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최고라는 글들이 많이 보였기 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