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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의 저주받은 계곡 - 목재 조선소 어쩐 일인지 몰라도, 이 영상을 찍고 편집을 할 때 이카로스의 하늘뷰를 넣지 못했다. 내 기억상으로는 이 구역에 진입하기 직전에 나를 적으로 인식하는 동물들이 너무 많아서 잡다보니 그랬던 것 같다. 그래서 이 포스팅에서는 하늘뷰가 없다. 일단 해안선쪽부터 공략하려고 한다. 목재 조선소의 입구는 따로 있지만 단 한번도 그 쪽으로 진행해본 적이 없다. 일단 퀘스트 라인이 그 곳을 따라가게끔 구성되어있질 않으며, 그 쪽엔 적들이 많아서 위험하기 때문이다. 어느 지역에 가나 마찬가지다. 정상적인 입구에는 적들이 많이 위치해있다. 바다쪽을 보면 보석함이 하나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다가가서 먹어준다. 여기 어지간하면 적이 하나 있으니 활로 처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암살도 괜찮고... 맞다이깠다가는 재수없으면.. 더보기
바다 위 - 크테시포스의 난파선 여기에 나오는 크테시포스라는 것은 사람 이름을 뜻한다. 파이아니아 출신으로 헤라클레스의 아들인데 내가 그리스 신화에 그렇게 빠삭한 편은 아니라서 정확하게 어떤 인물인지는 모른다. 아무튼 이름과 바다과 합쳐져있으니 아마 바다에서 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위치가 이타카와 멀지 않기 때문에 헤엄쳐서 살아남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게임 기준이고, 실제로는 거리가 굉장히 멀었을수도 있다. 보물이 하나 있는 이 곳은 바다라는 점만 빼면 그렇게 어려운 곳은 아니다. 가끔 어려워지는 이유는 상어떼가 출몰하는 경우 힘들어지는 것 말고는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없다. 나는 상어가 싫다. 물 속에서 싸우는 것도 힘들고, 호흡 관리도 엉망으로 되기 때문이다. 괜히 실제로도 호흡을 멈추면서 싸우기도 한다... 더보기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 - 늑대 동굴 이번 지역은 어지간해서는 그냥 지나치기 쉬운 동네이다. 일단 이 곳은 퀘스트가 연동된 곳이 아니라서, 퀘스트 위주로 진행을 하다보면 발길이 닿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오면 퀘스트 내용이 별 게 없기 때문에 쉽게 깨고 나갈 수 있다. 도전과제를 위주로 플레이한다면 당연히 들려야 할 곳이다. 도착해보니 늑대왕과 쫄늑대 이렇게 2마리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동물들 상대하는게 꽤나 까다롭다고 생각된다. 사람같은 경우는 어느정도 패턴도 있고 반격도 가능한데 동물은 그렇질 않으니 힘이 들 수 밖에 그래서 늘 동물들을 상대할 때에는 활 위주의 플레이를 한다. 대가리를 맞추면 에너지가 많이 닳기 때문에 동물이 나를 보게끔 만든 상태에서 작업한다. 그리고 이렇게 2마리가 있으면 쫄부터 빠르게 제압한다. 늑대우두머리.. 더보기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 - 목재 야적장 오늘은 팔리의 저주받은 계곡에 위치한 목재 야적장에 방문했다. 야적장이란 야외에 적재해놓는 장소의 줄임말이 아닐까싶다. 이번에는 검색을 안해봤다. 왠지 그런 느낌이 들어서. 목재를 야외에 적재해놓는 장소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당연하게도 백과사전에 이 지역에 대한 내용이 나오질 않는다. 이 지역에서는 보물만 2개 획득하면 된다. 하지만 문제가 있는데 첫번째 위치는 목수들이 많아서 보는 눈이 많다는 것이고, 뒤에는 병사들이 지키고 있는 점이 문제다. 물론 다 죽여버리면 그런 문제는 문제가 아니게 된다. 이 곳은 보물이 버려진 게 아니라 주인이 있는 빨간 색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훔치기"가 활성화된다. 그래서 현상수배점수가 올라가기도 한다. 위 이카로스로 봤던 곳에서 오른쪽 하단에 있는 상자다. 보던지 .. 더보기
도편 수수께끼 - 아주 깊은 호수 오늘 이야기할 곳은 케팔로니아에 위치한 아비토스 호수이다. 구글에 검색해보면 케팔로니아에는 아비토스 비치라는 굉장히 유명한 휴양지가 있는데,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근데 아비토스 호수에 대해서는 안나와있다. 게임상에서 호수와 실제로 아비토스 비치와는 거리가 좀 되던데 다른 곳인거 같은데 왜... 그리고 게임맵에서 아비토스호수는 굉장히 크게 나와있는데 실제로 방문해보면 그렇게 넓지는 않다. 다만 깊을 뿐이다. 2019/06/15 - [게임/Assassin's Creed Odyssey] - 콜리아다이 해안 - 멜리사니 동굴 콜리아다이 해안 - 멜리사니 동굴 이번에는 수중동굴 탐험 튜토리얼이다! 물 속에서는 호흡이라는 게이지가 있어서 일정 시간동안 물 위로 안올라오면 피가 쭉쭉 깎이다가 죽고 만다.. 더보기
콜리아다이 해안 - 멜리사니 동굴 이번에는 수중동굴 탐험 튜토리얼이다! 물 속에서는 호흡이라는 게이지가 있어서 일정 시간동안 물 위로 안올라오면 피가 쭉쭉 깎이다가 죽고 만다. 하지만 나중에 나올 포세이돈의 창을 먹으면 물 속에서도 호흡이 가능해진다. 아직은 없기도 하고 먼 이야기니까... 뭐... 그리스의 아기아에프티미아에서 남동쪽으로 5km 떨어진 곳에 있는 이 멜리사니동굴은 나무와 숲으로 둘러쌓여있어서 이쁜 경치를 자랑한다. 현실에서도, 게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동굴이며 작은 배를 타고 관광을 하기도 한다. 물론 나는 안가봤지만 백과사전이 그렇게 이야기해줬다. 다시 게임으로 돌아와서 이야기해보자면, 멜리사니 동굴 안 물 속에 보물 상자가 1개, 도편 수수께끼가 1개가 있고 쭉 가다보면 동굴 안에 보물 상.. 더보기
콜리아다이 해안 - 크티메네 해변 14일의 금요일, 오늘 소개할 곳은 콜리아다이 해안에 있는 크티메네 해변이다. 왜 이름이 크티메네 해변인지는 모르겠다. 오디세우스의 여동생인 크티메네는 굉장히 아름답다고 소문났는데, 해변이 그렇게 아름다워서 크티메네 해변인가? 아니면 크티메네와 무슨 사연이 있어서 크티메네 해변인지? 검색을 해봐도 나오질 않아서 정확한 어원은 모르겠다. 아무튼 이 곳도 처음으로 암살이라는 것을 배우는 튜토리얼이다. 그래서 그런지 여러 명의 적을 암살 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나타나고 있다. 그만큼 보물도 많진 않은 편이다. 다행히도 이 곳은 보석함이 아니라 보물상자가 있긴 하다. 우리의 작은 친구 포이베가 잡혀있다. 알렉시오스는 이 친구를 굉장히 아끼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 입장에선 굉장히 방해되는 아이가 아닐 수.. 더보기
도편 수수께끼 - 재는 재로 이 글은 저번에 올렸던, 마르코스의 포도밭과 연결되는 게시물이다. 2019/06/08 - [게임/Assassin's Creed Odyssey] - 아이노스 산 - 마르코스의 포도밭 아이노스 산 - 마르코스의 포도밭 자 첫번째 글이자 가장 첫번째 미션인 마르코스의 포도밭이다. 아이노스 산을 혼자 다 쓰고 있는 마르코스는 어떻게 보면 금전적 관리에 능하다고 볼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이다. 개인적으로는 사기꾼이라고.. ugene.kim 이 곳에서 얻었던 도편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건데, 생각보다 간단하다. 케팔로니아의 카우소스 마을이라는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는데, 포이베가 자신의 친구들을 구해달라는 지역이다. 가보면 신관인지 법관인지가 한 가족을 묶어놓고 죽이려고 하고 있는데 그 지역에서 불 탄 신전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