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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또 족발집 이야기, "마왕족발"이 그렇게 맛있다면서요? 요즘 핫한 족발집이 있다.아산에서만인지는 잘 모르겠고, 아무튼 아산에서 핫한 족발집이 있다.바로 모종동에 있는 "마왕족발"이라는 집이다.아줌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집인 것 같다. 아내도 인터넷을 보고 알았다고 했으니까그래서 오늘은 이 집에서 족발을 시켜먹어보기로 했다. 우리가 시킨 메뉴는 마왕통구이(小)짜리, 2만 7천원짜리를 시켰다.그런데 요새는 옛날같지 않아서 족발을 시켜도 막국수가 같이 안나오는 집이 많다.이건 김치찌개를 시켰더니 공기밥을 안주.. 더보기
기어핏2 프로 메탈 시계줄로 교체 (스트랩 교체 및 전용도구없이 시계줄 줄이기) 기어핏2프로를 산 지 약 반년이 지났다.하지만 난 제대로 차고 다니질 않았다.그 이유는 실리콘 재질의 시계줄은 오래 차고 있다보면 시큼한 땀냄새가 너무 심하게 났기 때문이다.그래서 옛날부터 실리콘 시계줄은 거의 차지 않고 메탈만 차고 있다.사실 메탈도 오래 차다보면 냄새가 나기 마련이지만 실리콘보다는 통풍이 잘 되기 때문에 냄새가 덜 한 편이다.하지만 일반 메탈시계줄을 구입하면 이 기기와 호환이 되질 않는다.왜냐하면 연결부분이 위의 사진과 같이 일반.. 더보기
아산 삼겹살 맛집, 인생고깃집 "야 저기 진짜 존맛탱임"친구 두 명이 다녀와서 그 이야기를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그래서 겸사겸사 한번 다녀왔다.그리고 정말 맛이 있다는 걸 알고 와이프와 한번 더 다녀왔다.어딜 다녀왔냐고?바로 여기 "인생고깃집"이다.사실 이 곳이 접근성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단골들만 가는 곳이긴 하다.온양에서 신창으로 가는 길에 양우내안애라는 아파트가 있는데 그 앞에 있는 가게라서 아산 삼겹살 맛집이라기보단, 신창 삼겹살 맛집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솔직히 .. 더보기
다이소에서도 레고가 나왔다. 3천원짜리 미니블럭 브릭 혹은 블럭이라고 불리는 이 장난감들의 인기는 도대체 언제쯤 식을까?나는 그럴 일 없다고 본다.어린이들과 어른이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이 장난감들은 레고에서 제일 처음 나왔으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었다고 본다.물론 워낙에 많은 짝퉁들때문에 레고사의 사정이 예전만큼 좋지 못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요. 짝퉁은 진퉁을 못 따라가는 법.아무튼 오늘 이 글을 쓰는건 이제 다이소에서도 블럭장난감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인터넷으로 처음 소개.. 더보기
중문없이 겨울 따뜻하게 나기 (feat.네이쳐 외풍차단 틈막이) 중문을 설치할까 말까 매 년 고민을 했다.25평인 우리집은 중문을 설치하면 당연히 따뜻해지긴 하겠지만 그만큼 입구도 좁아지기 때문이었고, 특히나 현재 아들이 있고 딸을 임신중인 와이프때문에 조만간 4인 가족이 될 운명인 우리 가족은 어차피 이사를 가야하기 때문에 투자하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또한 신발장도 한 쪽은 못 쓴다는 것도 문제였다.그래서 이 아파트에 입주한지 2년동안 중문을 설치할 지 차일피일 미루고 겨울을 지내다가 올해에는 안.. 더보기
이상민의 노즈스위퍼(코세척기) 1년 사용후기 작년 9월에 이상민이 마리텔에서 갖고 나온 노즈스위퍼를 써본다고 글을 쓴 적이 있었다.(비염에 좋은 이상민 코세척기, 노즈 스위퍼 사용 후기)굉장히 오래 전에 작성한 글인데 이제는 그 결과에 대해 어느정도 써보려고 한다.처음에 썼을 때랑 지금 썼을때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니까.가장 첫번째로 하고 싶은 말은 코 세정분말을 새로 샀다는 것.그 말인 즉슨 나는 아직도 노즈 스위퍼를 열심히 쓰고 있다는 것이지나는 몸에 영향을 주는 제품을 쓸 때 의사와 상담을.. 더보기
스마트폰 게임 소개, 감각있는 당신이라면 미니메트로 한번 해보세요. 인터넷은 넓고 나오는 게임은 많다. 우리는 그 중에서 어떤 게임이 재미있는지 다 알 수 없는 법이고.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다. 좋은 게임을 널리 이롭게 하리라. 그래서 오늘 추천하는 게임은 미니메트로라는 게임이다. 스팀에서도 올라와있던 게임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마켓에도 올라와서 나도 해보게 되었다. 유튜브로 많은 스트리머들이 즐겨 방송하던 이 게임은 말 그대로 전철정리게임이다. 목표는 더 원활하게 더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지점까지 이동시키는.. 더보기
감동을 전하는 시계, 테라포드 벽시계 사람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산다. 하지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면 당연히 디자인적인 부분도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사무실같은 경우는 대부분 정해져있는 규격이 있고, 딱 일하기 좋은 상태면 되고 그 본질인 "시간"을 보기만 하면 되는데 집이랑은 또 다른 문제니까. 거기다가 스토리까지 겸해져있으면 그 시계는 완전한 장식품이 되버린다. 그래서 오늘 소개하려는 시계는 테라포드 벽시계(DL-1 루이스)이다. 이 시계를 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