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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의 노즈스위퍼(코세척기) 1년 사용후기 작년 9월에 이상민이 마리텔에서 갖고 나온 노즈스위퍼를 써본다고 글을 쓴 적이 있었다.(비염에 좋은 이상민 코세척기, 노즈 스위퍼 사용 후기)굉장히 오래 전에 작성한 글인데 이제는 그 결과에 대해 어느정도 써보려고 한다.처음에 썼을 때랑 지금 썼을때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니까.가장 첫번째로 하고 싶은 말은 코 세정분말을 새로 샀다는 것.그 말인 즉슨 나는 아직도 노즈 스위퍼를 열심히 쓰고 있다는 것이지나는 몸에 영향을 주는 제품을 쓸 때 의사와 상담을.. 더보기
스마트폰 게임 소개, 감각있는 당신이라면 미니메트로 한번 해보세요. 인터넷은 넓고 나오는 게임은 많다. 우리는 그 중에서 어떤 게임이 재미있는지 다 알 수 없는 법이고.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다. 좋은 게임을 널리 이롭게 하리라. 그래서 오늘 추천하는 게임은 미니메트로라는 게임이다. 스팀에서도 올라와있던 게임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마켓에도 올라와서 나도 해보게 되었다. 유튜브로 많은 스트리머들이 즐겨 방송하던 이 게임은 말 그대로 전철정리게임이다. 목표는 더 원활하게 더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지점까지 이동시키는.. 더보기
감동을 전하는 시계, 테라포드 벽시계 사람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산다. 하지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면 당연히 디자인적인 부분도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사무실같은 경우는 대부분 정해져있는 규격이 있고, 딱 일하기 좋은 상태면 되고 그 본질인 "시간"을 보기만 하면 되는데 집이랑은 또 다른 문제니까. 거기다가 스토리까지 겸해져있으면 그 시계는 완전한 장식품이 되버린다. 그래서 오늘 소개하려는 시계는 테라포드 벽시계(DL-1 루이스)이다. 이 시계를 고.. 더보기
LG코드제로 A9 958 구매후기 및 숫자별 비교 이번에는 코드제로 A9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내가 약 6개월간 차이슨 제품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가성비가성비하지만 내가 여럿 제품을 써보면서 느낀거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 있을수도 있지만 비싼 제품은 그만큼 돈값을 한다는 것이다.   삼성과 LG, 다이슨제품중에서 내가 코드제로를 선택한 이유는 첫째는 국산제품이라서 AS에 다이슨보다 용이할 것이라는 부분, 둘째는 탈착식.. 더보기
차이슨 무선청소기, Aveeno A-219 6개월 사용기 단점 위주로 써봅니다. 나는 6개월간 차이슨 무선청소기 중 한 가지로 유명한 Aveeno A-219를 사용해왔다.광고상에는 독일제라고 나와있었지만, 실제로는 중국산이었고 모터만 독일인 것으로 밝혀졌다.아무튼 오늘은 장장 6개월간을 사용해오면서 느낀 중국산 짝퉁 청소기에 대한 소감을 쓰려고 한다.내가 써본 제품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차이슨"이라고 불리는 제품군에 대한 내용이다.어차피 거기서 거기인 제품들이니까2018/05/20 - [네번째 산업혁명/내가 산 물건들] - 차.. 더보기
중고책을 산다는 것, 알라딘 중고매장 방문기 부모님은 내가 책을 버리는 걸 싫어하셨다. 물론 많은 책을 읽은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집안에 안쓰는 무언가가 있으면 버리거나 되파는게 개인적으로 이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집안에 둬봤자 짐만 늘어갈 뿐이니까. 그래서 나는 오래되거나 잘 읽지 않는 책을 팔고는 한다. 사실 같은 책을 두 번 이상 읽었던 적도 없고. 요즘은 이북이 잘 되있어서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는 사람이 늘었고 나도 마찬가지였는데 이번에 책을 사게 된 건 한 실험때문이.. 더보기
80년대 영화, 블루라군을 보다. 요새들어서 넷플릭스를 유용하게 사용하고있다.뭔가, 넷플릭스에서는 내가 보고 싶은게 딱 나오진 않는다.그냥 틀어놓고, '어 이거 재밌나? 한번 볼까?'해서 보는 경우가 다반사.그만큼 기대해서 찾아보기엔 아쉽지만 시간을 때운다는 생각으로 틀어놓다가 나도 모르게 재미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발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이번에 본 영화인 블루라군도 마찬가지다.그냥 넷플릭스에서 틀어놨다가 옛날부터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브룩쉴즈의 리즈 시절을 볼 수 .. 더보기
서가앤쿡 천안펜타포트점, 나만 알고 싶은 프렌차이즈 음식점. ㅋㅋ 추석을 앞두고, 아무래도 옷을 살 필요성을 느꼈다.어른들에게 입고 가기엔 옷들이 너무 자유로운 느낌이었고, 안 산지도 오래되었으니까.와이프도 저번에 갔을 때 마음에 든 가디건이 있다고 사러 가자고 했다.부모님이 사주신다고 데려갔을 때에는 마음에 든다고 말도 못하더니 이제 와서 이야기 한다는 것. 남에게 선물같은 거 받을 줄 모르는 여자다.어른들에게 선물받을 줄 모르는 여자그런 여자내 돈 뺏어먹는 여자.아무튼 그래서 천안에 있는 모다아울렛, 펜타포트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