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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론의 집 위치 솔론, 그는 누구인가?혹은 그녀인가?아무튼 이 곳은 나에게 지저분한 퀘스트를 자주 주는 남자가 이 곳에 가서 자신이 아끼는 조각품을 가져오라고 한다.게임을 진행해봤다면 알겠지만 동방예의지국에서 이런 퀘스트는 정말 거부감이 느껴질 수 밖에 없다고 본다.그건 그거고, 게임은 해야겠고.확인을 해보니 보물상자가 2개 있는데 전부 1층에 있다. 2층 테라스를 통해 확인해보니 둘 다 실내 정원에 있더라.하지만 문제점은 손님이 너무 많다는 것.솔론이라는 친구는 아무래도 인싸인 듯 하다.하긴 그런 조각품을 갖고 있을 정도면 당연히 인싸일라나?나는 아싸시노니까 저 즐거운 분위기를 모두 망쳐야겠다. 창을 들고 난입해서 모조리 다 죽인다.하지만 시민은 건드리지 않고 보초만 죽인다.나는 의뢰를 받은 용병이지 살인자가 아니니까.. 더보기
부의 동굴 위치 바닷속은 사실 크게 할 이야기가 많진 않다.하지만 이 곳은 동굴의 입구부터 찾아야되서, 꼭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이제부터라도 갖고 다니길 바란다."그럼 매 번 무기를 바꿔껴야되나? 공격용 무기랑, 수중 호흡용 무기랑?"이런 질문을 할 수도 있을 거라고 보는데, 2번째 무기칸에 그냥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착용하면 자동으로 적용된다.이 게임은 그냥 끼고 있는 아이템은 옵션이 전부 다 적용이 된다. 물 속 끝까지 들어가다보면 아래와 같이 보물상자가 하나 나온다. 가는 길에 상어도 몇 마리 마주쳤지만, 아쿠아맨이 된 나에게는 상어따위 그냥 길바닥에 돌아다니는 닭과 다를 바가 없어졌다.예전으로 돌아가서 사자가 무섭니 상어가 무섭니 퀘스트를 다시 하게 된다면 이번에는 상어라고 말을 할 것이다. 더보기
무녀의 집 위치 오늘은 무녀의 집 위치에 대한 포스팅이다.이 곳은 코스모스 교단과의 만남이 되는 중요한 장소 중 하나다.참고로 이 포스팅이후부터 어쌔신크리드는 본문광고를 뺄 생각을 하고 있다.내가 글을 읽어보니 광고가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큰 것 같더라.내용전달보단 광고가 눈에 더 띄여버리니 왠지 조금 찔린다.아무튼 무녀의 집에서는 2개의 보물상자를 볼 수 있다.하나는 입구, 하나는 실내 정원 입구에 있는 보물상자가 잘 안보일까봐 뒤로 가서 한번 더 찍었다.사실은 그냥 내가 뒤로 진입했을 뿐이지만,동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엔 편집을 좀 실패한 부분이 있다. 정문쪽에서 들어왔을 경우 왼쪽, 나처럼 뒷문으로 들어올 경우 오른쪽에 보물상자가 하나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돗자리 위에도 하나가 있지. 그리스는 비가 .. 더보기
무너진 벽 수호자 위치 어쌔신크리드 오디세이를 하다보면 번역이 마음에 안드는 경우가 있다.일단 말 자체는 말이 되긴 하는데, 앞과 뒤의 대화와 함께 보면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특히나 선택문에 나올 경우 문제가 된다고 본다.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도대체 "무너진 벽 수호자"라는게 뭐냐는거다.무너진 벽을 수호한다고? 왜?무너지기 전에 수호하면 모를까, 무너진 벽 수호자가 아닌 무너진 벽 정찰자 정도가 나을 것 같다.그래... 문어회 먹고 싶다.무너진 벽 수호자라고 하니까 또 그게 생각나네, 만화책중에 그... 거인 나오는 거...진격의 거인!그게 생각나는 네이밍센스였다. 거창한 이름과는 달리 한 쪽만 무너져있다. 왜 이 곳이 무너져있을까, 거인들이 출몰했나?아무튼 이 곳에는 두 군데의 보물이 있는데 하나는 성.. 더보기
모리배의 창고 위치 사실 별 건 없는데, 영상은 긴 모리배의 창고이다.이 곳의 영상이 긴 이유는 별 것 없다.중간에 중요한 인물을 만나기 때문이다.가운데에 불 지르는 퀘스트에서 작은 보석함을 볼 수 있다.이 곳은 총 3개의 보물상자가 있는데 그 중 2개가 보석함이다.아무튼 불 지르는 곳에 있는 보물상자가 사실은 보석함이고 비듬가루마냥 올라오기때문에 금방 찾을 수 있다.그리고 그 곳에서 나오면 다른 보석함? 아니 보물상자였던가, 아무튼 뭔가가 나온다.내 기억으로는 보석함같았는데, 완벽하질 않아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이 글의 여기까지를 봤으면 브라니다스였나, 스파르타의 장군을 한 명 만나는데 그 뒤에 이카로스를 한번 더 돌려서 중간에 있는 보물상자를 찾아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보석함은 배 수리하는 곳 쪽에 있다.뭐,.. 더보기
로지스모스 건물 위치 자 오늘 이야기 할 건물은 로지스모스건물이다.근데, 로지스모스가 뭐지?검색을 해봐도, 머리를 굴려봐도 뭔지 모르겠다.그러니까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려고 한다.2층에서 보물상자가 1개!파란색으로 번쩍번쩍하는거 보니까 여기도 별 볼 일 없다.늘 언제나 그렇듯이 그나마 다행인건, 바로 옆에 전쟁 보급품상자가 있다는 것이다.내가 영상을 찍고 나서 편집을 늦게 하는 편이라 이것도 이번에 확인 했는데 레벨이 낮더라.레벨이 높았으면 무기랑 활에 불속성을 달았을텐데, 여기도 안 달은 것 같다.불속성을 달면 좋은 점이 이런 곳에서 T를 눌러서 횃불로 변경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전에 쓴 포스팅을 읽어보면 당연히 단점이 있는 것도 알테지만 1층으로 내려와서 계단 바로 밑에 있는 건물에 다음과 같이 또 보물상자가 있다. 말이.. 더보기
망루 야영지 위치 뜬금없이 저레벨때했던 곳을 포스팅한다.왜 이게 빠졌었는지 모르겠지만, 빠져있길래 이번에 올린다.야영지의 우측 건물에 앞 뒤로 포로가 잡혀있고 2층에 보물상자가 있다.다른 하나는 왼쪽 건물 뒤에 보물상자가 있고.이거 완전 쌍둥이빌딩 아닌가?그나저나 가운데 빨랫줄이 인상적이다.예나 지금이나 빨래를 건조하는 방식은 똑같았다고 볼 수 있군.하지만 이제는 빨래건조기라는 제품이 생겨서... 아테네 병사들이 잡혀있다.나는 아테네의 편도, 스파르타의 편도 아니다.물론 내 부모는 스파르타에 계시지만, 나는 일개 용병일 뿐이다.돈을 주는 사람에게 충성을 다 하지.하지만 여기선 아무도 안줬으니까 그냥 포로를 풀어줘서 어그로용으로 사용한다.그러고보니까 어쌔신크리드인데 "나는 암살자가 아니다. 용병이지"라고 왜 말하는걸까?앞 .. 더보기
라토 요새 위치 라토라는 지역이 원래 부유한 곳인가 보다.요새도 이리 엄청 큰 걸 보니까.요새는 총 3개의 언덕으로 되어있는데 1번 언덕은 초입부분, 정찰병들이 있다.2번 언덕은 병사들의 휴식과 식사, 그리고 정규병사들이 대기를 하고 있다.3번 언덕은 지휘관급, 그리고 회의를 하는 장소로 보인다.물론 내가 아테네 병사였다면 1번 언덕부터 입구로 들어왔겠지만 나는 도둑질을 하러 들어왔기 때문에 3번언덕부터 들어간다.입구부터 들어오지 않는다는 점을 간과하다니, 그래서 너네 아테네인들이 망한 것이다.일단 3번 언덕의 옥상에 가면 국고가 있다.국가적인 보물을 이렇게 제일 먼저 뺏기게 만들다니, 보초들이 일을 제대로 안하는 건 옛날이나 지금이나 게임이나 똑같구나.국고를 턴 후에 1층으로 내려오면, 전쟁보급품이 있다. 이제서야 안.. 더보기